킵쿨(KEEP COOL) 오션 딥 블루 오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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킵쿨 오션블루 오일 건조한 게절에 사막같은 피부에 보습을 더해줄 촉촉한 오일이에요. 이미 킵쿨제품들을 여러번 사용해봐서 좋다고 말하기도 입아플정도네요. 이번에 언파활동을 하면서 오일제품을 두번이나 쓰게 되었는데 전에 쓴 제품도 킵쿨 블루오일이라는거 ㅎ 그래도 이번에 다시한번 사용하면서 장단점을 다시 보게 되었네요. 디자인부터 시선강탈하는 킵쿨 블루오일은 정말 맑고 개끗한 파란 바다를 연상캐하는 컬러감이에요.  아담하고 귀여운 유리공병에 가득 담긴 푸른빛깔의 오일을 보면 안살수가 없을정도 ㅎㅎ 자연유래오일100%를 자랑하는 인공색소,향이 전혀 첨가되지않은 오이제품이라고 할수있어요. 피부가 당기거나 건조한 부분에 도포한후에 사용하면 좋은 오일이에요. 평소에 지성이나 복합성피부라서 오일같은 제품을 사용하기 꺼려했다면 요런 킵쿨 블루오일같은 산뜻하면서 깔끔한 제품을 사용해보시길 바래요. 끈적임이나 미끌거림이 정말 최소화된 제품이라서 유분이나 피지의 활동이 많은 피부에도 전혀 꺼리낌없이 사용할수있어요. 직접 피부에 도포하면 요렇게 예쁜 블루빛깔의 오일이 나와요. 평소에 볼수있는 오일들과 다르게 향도 없고, 미끌거림이 정말 최소화되어서 얼굴에 사용해도 번들거린다는 느낌과 끈적임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상당히 산뜻한 마무리가 되었어요. 피부에 흡수되고 나면 번들거림도 안보이고, 근적이거나 미끌거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피부에 바르고 미끌거리는 느낌이나 번들거림없이 흡수가 빠른 오일은 처음이라서 신기하기도 했네요.  피부에 진정과 수분공급을 도와주는 역할도 하고 윤기와 생기를 부여해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수도 있어요. 오일의 단점이라고 볼수있는 끈적임이나 미끌거림이 최소화되었다는 점에서 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오일이네요. 저는 워낙 오일을 안쓰다보니 이렇게 사용감이 깔끔한 오일은 처음이였어요.

킵쿨(KEEP COOL)

오션 딥 블루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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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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