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본 (CELLBORN) 인텐시브 블래미쉬밤 골드비비크림 리뷰

소굽소굽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인텐시브 블래미쉬밤 골드비비크림]
조회수 296
잠깐 외출하는데도 얼굴빛이 너무 칙칙해서 비비크림 발라야겠다 싶은 날이 요새 들어 자주 드네요. 파데를 하자니 피부가 무겁고, 정말 잠깐 나가는 거라서 화장하기도 귀찮고 그런 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비비크림 같은 걸 쓰기도 하는데요. ​ 답답하지도 않고, 가볍게 피부 톤과 결점을 내추럴하게 커버해주니 편안하더라고요. 파데에 비해서 지속력도 낮고, 씻어내는데도 너무나 쉬운 편이라서 저는 5분 외출이나 30분 이내에 들어올 것 같으면 쓰는 편이에요. ​ 기존에 써봤던 비비크림은 다른 제품들에 비해 살짝 밝은 톤이라서 자주 안 쓰고 다른 제품으로 갈아타볼까 해요. ​ ​ 꾸덕꾸덕한 비비가 아닌 부드러운 크림 같은 제형의 비비크림이에요. 평소에 화장 잘 안 하시는 분들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게 가볍고 발림성 좋은 크림으로 제작해주셨어요. ​ 이런 크림을 피부에 슥슥 바르기만 해도 피부 톤 변신에 결점 커버까지 가능하니 안 써볼 수 없겠죠? ​ 프라이머 + 베이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모공커버까지 되어서 파데 사용할 때 피부 보완용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수정 화장할 때 소량으로 사용해서 콕콕 찍어서 사용하면 피부도 답답하지 않고 더 촉촉하게 화장할 수 있겠죠? ​ 23호인 비비크림이라서 제 피부 톤이랑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되어서 어색하지 않았어요. 항상 23호여도 어색하게 뜨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거든요. 비비는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베이스 제품이다 보니 이렇게 자연스럽게 커버되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네요ㅎㅎ ​ 물광 비비답게 한번 슥 바르면 좌르르한 윤기를 볼 수 있어요. 다양한 피부 톤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만큼 트렌스포밍같은 기능성이 있다면 더 좋겠죠? 요거는 피부가 아무리 마구잡이로 달라도 바르면 자연스레 톤을 맞춰주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사용해도 걱정 없어요! ​비비크림치고는 커버력도 좋고, 피부 톤이랑 자연스레 스며들듯이 합쳐지니 목과 얼굴에 경계선이 생기지 않아서 좋네요. 잠깐 외출할 때나 생얼인데 이뻐 보이고 싶을 때 쓰면 정말 딱일 것 같아요. ​

셀본 (CELLBORN)

인텐시브 블래미쉬밤 골드비비크림

4.3리뷰 6
24,000

소굽소굽님의 리뷰

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
리뷰 더보기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20개 리뷰

더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