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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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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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캔메이크
컬러스틱 [베이지오클]
캔메이크 컨실러 (06) 베이지 오클컬러를 써봤어용! : > 캔메이크 기존의 세컬러에 비해 가장 어두운 컬러인데 설명에는 어두운 커버와 음영감을 부여한다고 하네요. 그냥 손등에 발색했을 때는 색상 차이가 많이 나지만 얼굴에 써보면 색상차이가 그다지 많이 나지 않더라구요. 저처럼 얼굴 톤이 어두우신 분들은 자연스럽게 커버하기 좋고! 좀 밝은 피부톤을 가지신 분들은 쉐딩용으로도 좋아요~![장점] 자연스러운 커버력 [단점] 색상이 좀더 다양했으면... 일본에서 다른 색상이 더 안 들어왔나? [추천] 어두운 피부톤을 가진 분들에게 진짜 추천, 완전 자연스럽고 피부가 밝으면 코 쉐딩으로도 좋을 거 같아용
아페리레
슈퍼 오리진 미라클데이 루트 에센스
우선 끈적한 제형이 아닌 물같은 토너 제형. 냄세,색깔도 없는 정말 물같은 투명한 에센스임. 전체적인 패키지에서 나오는 느낌이랑 잘 맞는 것 같당. 사용방법은 그냥 손으로 발라도 되지만 화장솜으로 적셔서 가볍게 두들기면서 바르면 흡수도 잘되고 촉촉함이 더 오래가는 듯! 요 루트 에센스는 굉장히 가벼운 제형이지만 다른 제품들처럼 금방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유지됨. 제품 성분을 보면 레몬오일,티트리잎오일,해바라기씨오일등 천연오일성분들이 있는데 요 오일들 때문에 수분감이 금방 날아가지 않고 유지되는 것 같다! 그밖에 서양민들레뿌리,모란뿌리,토란등 뿌리에서 온 추출물이 피부에 영양분을 주어 피부에 생기와 탄력을 준다고 한다. 또 루트 에센스는 미스트팩처럼 사용하기에 정말 좋은 제품이다. 간단하게 에센스를 적신 솜을 얼굴전체에 붙여주면 비싼 마스크시트와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음! 정말로. 저는 트러블 난 곳에 에센스를 적신 화장솜붙였다가 띄였는데 트러블이 굉장히 많이 가라않는걸 볼 수 있었음. 또 미스트 공병에 넣고 건조할때마다 뿌리면 정말! 최고로 좋다. [장점] 순하고 산뜻한데 빨리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다! [단점] 병이 유리 병 재질이라 깨질까봐 겁난다는 것! [추천] 건성분들에게는 토너처럼 닦아 쓰기 좋고 지성이나 복합성에게는 가벼우면서 보습력있는 워터에센스로 사용하기 좋음.
아페리레
퍼펙트 스테이 아이브로우 펜슬 하드터치 [02 웜 브라운]
손등에서 발색하면 색이 잘 안나오는데 베이스 바른 얼굴에서는 발색이 잘 되는 편. 눈썹 결대로 자연스럽게 채워서 쓰면 좋다. 웜브라운은 색이 머리가 어두운 염색모이거나 눈썹을 여리게 표현하고싶은 사람들에게 딱 인 것 같다.[장점] 발색이 여린점 [단점] 펜슬 타입이라 깎아 쓰기 귀찮다. [추천] 눈썹결을 자연스레 체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아페리레
임프레션 립 벨벳 [500 로즈베이]
제형은 벨벳 제형이라 그런지 매트한 편에 속하지만 점도가 약간 있는 편. 그래서 각질이 부각이 잘 안되는 것 같다. 또 색감이 정직한 편이라 입술에 그대로 발색되는 느낌이라서 너무 좋다. 로즈 베이는 탁하지도 않고 딱 적당한 느낌의 차분한 로즈 색감![장점] 색감이 그대로 선명하게 발색된다는 점 [단점] 팁이 조금만 더 짧았음 좋겠습니다. [추천] 추천입술 색이 흐려서 어떤 색을 발라도 색이 잘 발색이 안되는 분들께 추천!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953개 리뷰
더보기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