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싼 만큼 하는 듯# 모질이 좋음# 피부에 닿았을 때 자극적이지 않음# 파스텔 톤의 브러쉬가 취향저격 탕탕 :-)# 블러셔 등이 잘 발림# 초보의 경우 잡는 부분이 짧아 사용하기 힘들 듯 하다 :-(# 쉐딩 같은 경우 모가 그렇게 딴딴하지 않아 하기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