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청포도 프레시 파운데이션 [13호 라이트 베이지] 리뷰
haninhwa님의 기록
리뷰 본문
스킨푸드
청포도 프레시 파운데이션 [13호 라이트 베이지]
haninhwa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 인텐스 벨벳 (16호 벨벳 레드)
마몽드 벨벳레드! 말린장미 색이죠..엄청나게 예뻐요! 제형은 그냥 조금 매트한 립스틱 바르는 느낌이고요 통으로 바르면 똥(?)이라고 해야되나요..?그런게 생깁니다~사진을 보시면 보일꺼에요!(팔목 발색샷이 제일 정확한 색상입니다!) 제일 두껍게 발린건 통으로 여러번 왔다갔다 한 것이고 가운데는 한번만 그리고 제일 얇게 발린건 브러쉬로 바른거에요~ 입술에 바른거는 제폰이 제대로 잡지를 못하네요...그래도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려요![장점] 이쁜 색상 [단점] 각질부각, 지우개 똥처럼 생기는 것들이 있다. [추천] 입술이 건조하시고 각질이 많으시다면 립밤을 듬뿍 바르고 5분 정도 있다가 바르시는걸 추천해요!말린장미색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사보는걸 추천해요~
에뛰드
원더포어 프레쉬너
지성피부가 쓰기에 좋다 용기 스킨부터 촉촉하게 잡는 분들께는 비추천하고요 스킨을 닦아내는 용도 피부결 정리하는 용도로 쓰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이 제품은 눌러서 쓰는 제품인데 쎄게 누르면 솜을 튀어나오(?)더라구요..조심히 쓰세요~
에뛰드
핑크 생기 워터 세럼
속건조를 잘 잡아준다 무난하다 속건조가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린다. (저는 이제품보다는 원더포어 라인이 더 좋은거 같아요~)
스킨푸드
웨지 퍼프 대용량
저렴하다 높은 품질 사선컷팅 딱히 없다 지성분들에게 추천드려요!저는 선크림 바르고 난 뒤 끈적끈적한 것을 싫어하는데요 그때 이 제품으로 꾹 꾹 눌러주면 끈적이는 것들이 사라져요!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20개 리뷰
더보기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