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쉐어버터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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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쉐어버터 크림
수미님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미멜로디
촉촉크림
개인적으로 진정케어와 수분케어의 궁합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 수분부족형지성피부인데, 피부장벽 강화에도 도움을 주는 유산균까지 들어있으니 데이기초템으로 매일 사용하기 정말 좋아요.❣️ 유산균이 들어있어서 피부컨디션유지에 도움을 많이 주는것같고 건강하게 느껴집니다.✨
어퓨
본투비 매드프루프 브로우카라 [03 내추럴브라운]
또한 펜슬만큼 꼼꼼하기는 어렵지만 나름대로, 눈 앞머리부분도 깔끔하게 원하던 선을 연출할 수 있었어요. 만족스럽습니댜.💚 요즘 어퓨가 태연님마스카라부터해서 엄청 다양한 신제품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 하나같이 다 털러가고싶은 마음 뿐이네요.손에 지속력 테스트도 한번 같이 해줬어요. :) 일단 정말 빨리 말라서 좋았어요. 데일리템이면 편리함이 정말 중요하잖아요!언파에는 영상이 링크로만 되서 캡쳐본을 들고왔어요. 픽스된 본투비 브로우카라를 문질문질--짠! 진짜 1도 안묻은거 보이시나요? 매트타입 붓펜 라이너가 마른것과 비슷한 질감이에요. 지속력 밀착력이 정말 우수해서 여름이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게 이렇게 지속력이 좋으면 클렌징이 너무 너무 힘들까봐 걱정이 들더라구요 저는,,그래서 물도 묻혀봤어요. :) 물을 묻히고 나서 혼자 흐르는 국물도 전혀 없었고, 손으로 살살 문질러도 전혀 묻어남과 국물이 생기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벅벅 문질러봤어요.따란 바로 이렇게 벗겨졌습니다. 즉, 이지 워셔블 제품이라는 점!❤️💙💚💜💛🧡 즉 어퓨 본투비 브로우카라는 1) 빠르게 마른다. 2)얇게 밀착되서 눈썹이 엄청 도톰해지지않는다. 즉 자연스럽다. 3) 마른상태에선 손으로 문질러도 묻어남 전혀 없고 국물도 생기지 않는다. 4) 물이 묻어도 물리적 자극이 없으면 안 번진다. 5)물이 묻었을때 살살 문지르는 것 정도로는 지워지지 않는다. --> 손에 테스터한 것임으로 "눈썹모"가 지탱해주는 눈썹에서는 어지간한 환경에서는 다 버틸 것으로 보임 6) 지속력이 좋으나 물에 불려서 롤링하면 "벗겨짐"으로 지워진다. -->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눈썹에 잘 붙어있으나 막상 클렌징 할때에는 큰 자극없이 편안하게 지울 수 있는 이지워셔블 제품이라는 점. 으로 정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태연님 마스카라로 요즘 핫한 어퓨에서 신제품이 다 너무 좋기 나오는거 아닌가요..? 저희 동네도 엎세권되길 바라며 리뷰를 마치도록 할게요. 오늘의 리뷰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되시길 바래요!
미멜로디
뉴 포메그레닛 시카크림
제품 상세설명에서도 수딩 브라이트닝 바이탈라이징 기능성이 있다고 적혀있고 주름 미백 2중 기능성인증을 받은 화장품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 석류 원료뿐 아니라, 확실한 미백케어를 위해서 나이아신아마이드까지 들어가있었어요. 저는 요즘 스킨케어들이 좋은점이 그거라고 생각해요. 예전의 민감성 제품들은 사용감이나 안티에이징 등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민감성제품이어도 기능성을 굳이 포기하지않아도 된다는 점이에요. 이제 미멜로디 석류시카크림 사용감과 마무리감도 간략하게 보여드릴게요.이렇게 연고같은 느낌의 크림이지만 막상 롤링을 해주면 물터지듯 터지면서 쫀쫀하게 마무리가 됩니다눈으로 볼땐 연고, 스킨밤 같은 질감이어서 끈적임이나 무거움이 있을까 걱정됐었지만 펴바르면 바로 그런 특징들과는 거리감이 있다는 걸 알수 있어요.자극 하나 없이 펴 발라지고, 마무리감은 쫀쫀함때문이지 여름철 탄력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사용감도 사용감이지만, 석류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원료라고하니 시너지효과가 기대됩니다.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점은 미멜로디 석류시카 크림을 발라주고 자고 일어나면 피부 붉은기가 세안한 후에도 과하지않다는 점이에요. 사용한지 일주일 조금 넘어서, 드라마틱하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저자극으로 확실히 피부개선에 도움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 다른 제품들도 궁금해지게 만드는 크림이었습니다. 오늘의 리뷰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록시땅
아쿠아 레오티에 울트라 서스트 퀀치 젤
안녕하세요 여러분! 여름에 수분크림 대체템으로 추천드릴만한 록시땅 아쿠아레오티에 울트라 서스트 퀀치젤 리뷰를 준비했어요. :)케이스 자체가 너무 영롱영롱 수분 수분하지않나요? 이름에서 나타나듯, 젤타입의 수분공급을 해주는 제품이에요.청량하고 포키리랑 바다가 생각나는 록시땅 수분젤 리뷰 시작할게요!록시땅 제품설명도 함께 부착되어있어서 성분등은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따란! 최근에 만난 수분 제품들이 푸른빛을 많이 띄는 것 같아요.젤타입 제품이라 산뜻하면서 촉촉한 제품이에요. 하지만 일부 젤 제품들에게서 느낄 수 있는 너무 빠른 날아가는 듯한 수분감은 없었어요. 흡수는 빠르게 되지만 너무 삭 날아가는건 아니고, 속 건조를 메워주면서 흡수가 되는 느낌이 났었어요. 마무리감 역시 수분이 속으로 흡수되고 겉으로는 쫀쫀하게 되서, 여름철 가벼운 메이크업을 할때 프라이머프리를 가능하게 해줄 젤 제품이에요. :) 요철이 두드러지지않는 피부 상태로 만들어준답니다!말캉말캉한 쿨링감이 있는 젤 제품인데, 수분력은 왠만한 수분크림에 뒤지지않는 것 같았어요. 지성분들께는 사계절 수분크림으로도 가능할 제품이고 중성 건성 복합성에게는 여름 수분크림대체템, 혹은 영양크림 바르기 전에 피부를 소프트하게 만들어줄 제품, 메이크업 전에 발라주는 크림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활용도가 굉장히 높을 것 같습니다. :) 얼굴에 올렸을때의 질감 샷입니다. 확실히 수분감이 느껴지는 젤제품이었어요. 바르는 순간 피부에 즉각적인 쿨링효과가 있어서 여름에 쉽게 늘어질 수 있는 모공을 케어해주기에도 적합할 것 같아요.흡수된 후의 모습이에요. :) 꽤 산뜻한 마무리감이 보이시나요? 30초 정도의 롤링으로도 충분히 흡수가 되서 오전에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 요철이 두드러지지 않는 부드러우면서 쫀쫀한 피부상태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메이크업 직전, 그리고 아이크림 영양크림 직전에 발라주기 좋은 꿀템이었습니다.즉각적인 쿨링감, 속 수분을 채워주는 제품력, 그리고 쫀쫀하고 산뜻한 겉 마무리감에 메이크업 전, 영양케어 전에 피부상태를 만들어준다는 점에서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오늘의 리뷰는 언니의파우치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59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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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해피바스
오리지널 컬렉션 바디워시 [128]
라벤더라고 씌여져 있지만 라벤더향은 거의 나지 않고 흔한 바디워시 향이에요. 보통 해피바스 바디워시는 적당량 짜도 거품이 많이 나는데 이건 거품이 잘 안나서 한번에 많이 짜서 써야돼요. 그래서 금방 사용할 것 같네요. 그리고 거품내서 샤워타올이나 샤워볼로 문지르고 물로 씻어낼 때 물로 충분히 씻겨내야 해요. 약간 미끄덩 거리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도 조금 마음에 드는 점은 약산성 제품이라는 건 마음에 들더라구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