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에어 코튼 메이크업베이스 [01 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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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코튼 메이크업베이스 [01 민트]
ヘリムさん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더샘
샘물 무스 캔디 틴트 [01 레드망고 무스]
모두들 오랜만이에요~ 2학기가 밝았네요 ㅎㅎ, (직장인 언파는 공감 못할 수도 있음) 여름 방학은 알차게 보낸 것 같아요! 리조트 알바를 하면서 돈을 모으고 원하는 것을 잔뜩 샀어요. 막상 돈이 생기니까 화장품은 안 사게 됨... 그래도 저번에 리뷰한 더샘 샘물 무스 캔디 틴트가 제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색깔도 사려고 벼르고 있었는데 얼마 전 구매하고 드디어 리뷰하네용![장점] 1 명불허전 귀여운 케이스 2 무스 제형이라 매트하지 않음 3 색깔이 예쁨 [단점] 1 향 자몽 무스보다 더 별로인 것 같음 2 착색력 [추천] 추천/ 매트한 립이 아닌 부담없이 바를 립을 찾는. 비추천/ 향에 민감하고 착색력을 중요시하는.
더샘
샘물 무스 캔디 틴트 [04 자몽 무스]
안녕하세요~ 전 아직 학생이라 어제 방학식을 했어요! 그래서 밀린 리뷰들을 방학동안 찬찬히 해볼까해요ㅎ 또 두 번이나 처참히 망친 민증사진도 다시 찍으러 다녀야겠네요ㅋㅋㅋ. 오늘은 더샘 샘물 무스 캔디 틴트 04자몽 무스 를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언파 분들이 이 리뷰를 보고 제품을 구매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장점] 1. 무스 제형이라 각질 부각이 없다 2. 향이 달콤해서 만족스럽다 3. 휴대하기 간편하다 4. 데일리 색상으로 무난하다 [단점] 1. 호불호가 나뉘는 케이스 2. 완전 매트 혹은 워터 제형을 좋아한다면 X 3. 착색이 핑크 4. (오히려 같은 제품의 레드 망고 무스, 당근 무스가 더 대중적인 느낌이 있음) [추천] 귀여운 패키지, 데일리한 립 컬러 제품을 갖고싶다 O 착색이 핑크인 것은 웜톤으로서 큰 모욕감이다 X
에뛰드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 톡 쉬폰 [BE109 떨리고 쉬폰 베이지]
1. 분위기 있음 2. 가격이 저렴함 1. 발색이 아쉬움 2. 케이스 호불호 3. 향 호불호 분위기있어 보이고싶은 언파
베네피트
베네틴트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개학하고 잠시간의 학교 생활 하느라 리뷰가 좀 소홀 해 졌네요, 방학 동안 구입한 화장품들 리뷰해야 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늦게 올려요 ^w^ 베네피트 베네틴트 요 아이를 오늘 리뷰 할게요! 차차틴트도 궁금했지만 듣기로는 요플레 현상이 있다고들 하셔서 아쉽지만 포기하고(그래도 선물 해 주면 좋아 할 거임)베네틴트를 구매했습니닷. 롯데 백화점가서 구매했는데 롯데회원이라 5%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했어요. 그래서 전 42,750에 구매했지만 정가는 45,000이었어요. 카드결제하는데 설렘 반 아까움 반 이었달까요... 사실 이렇게 비싼 립스틱은 써봤어도 틴트는 아직까지 학생 신분이라 없었거든요. 그!래!서 마음에 안 들어 시무룩한대도 좋은 경험 삼기로 했습니다. (마음에 안 든다는 소리 아님) [장점] 1 자연스러운 것이 최대 장점, 마치 내 입술 색 같아서 원래 입술이 생기있는 것처럼 보임 따라서 급할 때 쓰기 좋을 듯(ex 집 앞 슈퍼) 2 청순가련 해 보임 [단점] 1 솔이 너무 간지러움 2 발색이 약함 3 가격 깡패 [추천] 추천 - 자연스러우면서 생기있는 느낌을 연출하고 싶은 언파 비추천 - 발색이 뚜렷한 립 제품을 선호하는 언파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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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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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