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즈 스톤베리3콘 [그레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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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즈
스톤베리3콘 [그레이]
하쩜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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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페리페라
잉크 더 에어리 벨벳 AD [007 심장폭격]
•오렌지빛이 도는 자몽 레드 색상의 벨벳 제형의 보송 매트한 틴트에요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 펴발라줄수록 굉장히 얇게 밀착이 되는 제형이라 착색은 그리 진하지는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 위에서 완벽하게 밀착되어서 묻어남이 적은 편이에요 •연하게 바를수록 오렌지빛이 더 느껴지고 풀립으로 진하게 바를수록 레드빛이 더 올라와요 •제가 봄웜색이 가장 워스트이고 게다가 오렌지색상이 잘 안맞다보니 제가 바르면 마치 김치국물 바른 것처럼 표현돼서 너무 아쉬웠어요:( •손으로 펴발라줄 때 살짝 기름기가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잉크 더 벨벳 틴트와 비교해봤을 때 입술주름이 적으신 분들은 에어리 벨벳, 두툼하게 발리고 더 벨벳한 제형을 좋아하신다면 벨벳 틴트 추천드려요
그리니프
밀키 톤업 크림
•확실한 톤업 효과를 보여주는 촉촉한 톤업 크림이에요 •제가 개기름이 많이 올라오는 지성 피부여서 촉촉한 제형의 베이스를 정말 싫어하고 광을 파우더로 다 눌러버리는 편인데 이 톤업 크림도 촉촉한 편이지만 과한 광이 돌지도 않고 더군다나 개기름과 섞여 뭉치지도 않는 편이라 손이 자주 가는 것 같아요 •발림성이 굉장히 좋아 얼룩지게 발리지 않아서 목에도 바르기 편리해요 •자연스러운 톤업이 아닌 딱 눈에 띄는 톤업 효과를 보여줘요 •원래의 피부톤에서 톤업된다는 느낌이 아니여서 24호 이하의 피부톤이 어두우신 유저분들은 마치 백탁현상처럼 하얗게 뜰 수도 있어요 •너무 자연스러운 톤업효과보다는 극명한 톤업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키핀터치
무드 MLBB 벨벳틴트 [M09 루비초코릿]
•뮤트한 회끼가 도는 핑크 브라운 색상의 벨벳 틴트에요 •굉장히 흔하지 않은 색상인데 쿨한 핑크 브라운 색상이지만 연하게 바르면 팥죽느낌이 나는 핑크색상으로 어떤 쿨톤분들이든 차분한 베이스용으로 활용 가능해요! •제형이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오일 성분이 첨가되어서 처음에는 촉촉하고 부드럽게 스르르 발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보송해진다고 해요 •어플리케이터도 입구에서 빼낼 때 빡빡하지 않아요 •외관이 투명해서 색상을 알아보기 편해요 •진하게 바르면 살짝 회끼가 돌고 풀립으로 바르면 풀립이 안 어울리는 저한테는 조금 뜬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여쿨뮤트분들은 단독으로 발라주든 베이스로 발라주든 정말 찰떡일 것 같고 겨쿨딥톤분들이 풀립으로 발라 차분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바르기 좋은 것 같아요
키핀터치
무드 MLBB 벨벳틴트 [M12 아네모네]
•푸른끼 가득한 쨍한 퍼플 핑크 컬러의 벨벳 틴트에요 •어플리케이터가 전보다 조금 개선되었는데 예전에는 묻어나오는 양이 조금 작다고 느꼈는데 솜이 더 부들부들하게 바껴서 묻어나오는 양도 적당히 나오고 무엇보다 발림성이 더 매끄럽게 발려요 •처음 발릴 때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 시간이 갈수록 겉은 보송하게, 안은 촉촉하게 남아서 입술에 건조함을 자주 느끼는 저도 건조하다고 느껴본 적이 없어요 •착색력이 정말 강한데 진한 컬러여서 더 진하게 남지만 핑착 되는 것 없이 본래색상 그대로 남아요 •입술상태가 좋지 않을 때 바르면 각질부각이 어느정도 있는데 색상이 진할수록 더 그 잠이 확연히 들어나더라고요! 워낙 아네모네 색상이 진하다보니 그런 점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요 •착색이 잘돼서 너무 많은 양을 발라줄시 시간이 지나면 착색 컬러만 보이는 느낌이 있어요 •정말 흔하지 않은 브라이트한 퍼플색상이라고 생각해요! 여쿨브라이트도 포인트용으로 적당히 사용 가능하고 겨쿨브라이트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177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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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세븐
고급손톱깎이
손톱깎이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되었고 집에 여러개가 구비되어있다 크기별로,브랜드별로,그리고 용도별로 나는 손이 작다보니 손톱도 그렇게 크지않고 손톱옆에 가시가 그렇게 자주 출몰해 휴대용으로 이 쓰리세븐 손톱깍이를 들고다닌다 튀지도않고 잘깎이고 딱딱딱딱 소리가 정겨울 정도로 나한테는 자주 익숙하게 듣는소리다. 무디지도 않고 깔끔하게 잘깎여서 이것만 자주쓰게된다
메디큐브 (medicube)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플러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프로 미니 플러스는 안티에이징과 보습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부스터 세럼이에요. 작고 미니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사용할 때 피부에 부담 없이 스며드는 가벼운 제형이에요. 발랐을 때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은 촉촉하게 유지해줘서 그 다음 쓰는 스킨케어 제품 흡수도 더 잘 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꾸준히 사용하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탄력 있어 보이고, 잔주름이 덜 신경 쓰이는 효과도 느껴졌어요. 특히 아침·저녁 모두 부담 없이 쓰기 좋고, 민감한 피부에도 크게 자극 없이 순하게 작용했어요. 데일리로 쓰기 좋은 부스터 세럼으로 추천해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