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14 무화과 파운드케익] 리뷰

맹__님의 기록

리뷰 본문

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14 무화과 파운드케익]]
조회수 678
안녕하세요! 델쓰 입니다. 오늘은 에뛰드 하우스 의 룩 앳 마이 아이즈 '무화과 파운드 케잌'을 가져와 봤어요. 얼마 전에 구매했는데 오늘부터 에뛰드 하우스 섀도우 2+1 한다는 소식을 듣고 땅을치며 후회했습니다... 엉엉 끝나기 전에 한 번더 다녀와야지... 우선 이 '무화과 파운드 케잌'은 레드, 오렌지, 브라운이 섞여있어 막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보통의 핑크나 레드색상 섀도우는 잘못바르면 눈이 부어보였는데 이건 브라운 색상이 섞여있어서 눈이 부어보이지 않았어요! 색 조합부터가 오묘해서 영롱하게 눈이 반짝입니답. 또 펄감도 쉬머해서 은은하게 발리고, 언더 삼각존에 포인트로 올려도 무난하게 예쁨예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색 구분, 펄감 다 때려치우고 그냥 다 봐보세요ㅠㅠㅠㅠㅠㅠ 손목발색이라도 해보세요ㅠㅠㅠㅠ 다른섀도우랑 섞어쓰면 좀 튀는색이긴 하지만 엄청 조녜로움ㅠㅠㅠㅠㅠㅠ 이거 바르고 나가면 친구들이 다 섀도우 뭐 썼냐고 물어봐요. 그럴때마다 내가 만든것도 아닌데 괜히 기분좋고 그럼 ㅎㅅㅎ 근데 하나 주의하실점은 저같이 덜렁대서 많이 떨어트리는 분들은 깨짐주의하세요. 저는 다행이 섀도우는 안깨졌는데 뚜껑 고정되는 부분이 부러져서 파우치에 무서워서 못들고 다니겠어요. 공용기를 하나 사던지 해야지... [장점] 색, 펄감 모든게 다 예뻐요. 가루날림도 심하지 않은편 데일리 메이크업 할때 좋습니다! 레드색이 있지만 발라도 눈이 부어보이지 않아요. [단점] 다른색상과 같이 바를때는 튀어서 약간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케이스가 약하다. [추천] 쉬머한 펄감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레드나 오렌지계열이 들어간 섀도우를 좋아하지만 눈이 부어보여서 잘 사용하지 못한 분들께 추천합니당
단종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NEW [BR414 무화과 파운드케익]

4.7리뷰 121
3,500

맹__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
리뷰 더보기

아이섀도우/팔레트 인기 리뷰

총 33,084개 리뷰

더보기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