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파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네이처리퍼블릭
캘리포니아 알로에베라 74 쿨링 아이 세럼
눈가 붓기 뺄 때 좋아요 제가 잘못 사용했는지 모르겠지만 알로에가 잘 안 나올 때가 있었어요 아침에 마카롱 눈으로 일어나시는 분!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 [베리]
촉촉하고 다음날 입술 컨디션 짱 좋아요 아직까지 단점 없음ㅠㅠ 입술 보습이 필요하시다면 꼭 사세요ㅠㅠ!
롬앤(rom&nd)
베러 댄 쉐입 [01 오트 그레인]
색이 완전 그림자색 1호 2호 중에 톤에 맞게 고르셔야해요 톤 맞춰서 사세용
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03 말린 라그라스]
안녕하세요 파푸파입니당🙃💗 오늘은 롬앤 “롬앤 베러 댄 아이즈 03 말린 라그라스” 라는 제품입니다! 저는 웜톤에 무쌍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카메라 화질 때문에 펄은 잘 나오지 않았네요ㅠㅠ 일단 베이스, 포인트, 펄로 구성된 4구 팔레트입니당 딱 웜톤에게 맞는 색이라 좋은 것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50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 투쿨포스쿨 ] -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기존에는 파우더 형태로 된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브러쉬로 바르다보니 파우더 형태를 매번 덜어서 사용하기 번거로워 처음으로 팩트 형태로 구매해봤어요 ‼️ 저는 수부지 피부라 기름이 많이 나오는 부분에만 파우더 처리하고 있답니다 ! ✅ 입자가 고와서 피부 화장 후 발랐을 때 뭉침이 적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이 없어요 ⚠️ 민감성 피부라 화장품 잘 못 바꾸면 피부 뒤집어 지는데 이 제품은 딱히 그런 건 없었어요‼️ 여기서부턴 단점 .. 말해드리겠습니다 🚨 기존에 사용하던 파우더는 저녁까지도 고정이 되어서 기름이 안 올라왔고 따로 기름종이를 안해도 됐었는데 ✔️ 투쿨의 세팅 팩트는 기름이 잘 올라와요 ㅠㅠ 기름 종이로 안 잡으면 그냥 기름 폭발 .. ✔️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세한 펄이 들어가 있어서 저는 불호였습니다 ㅠㅠ -> 이건 호불호가 나뉠 수도 있지만 전 이 자잘한 펄들이 조금 거슬렸어요 😭 이 펄때문에 기름이 올라오나 싶었거든요 투쿨에 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를 인생 파우더라고 꼽는 분들도 많이 계시던데 저는 안 맞았습니다 😭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최근에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얇게 발리면서 피부에 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린넨 컬러는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뉴트럴 톤이라 얼굴이 과하게 떠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톤만 정돈되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처음 발랐을 때 피부가 매끈해 보여서 만족스러웠고, 무너짐도 지저분하게 들뜨기보다는 자연스럽게 사라져서 수정화장이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커버력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라서 잡티가 많은 날엔 컨실러를 같이 써야 했고, 코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약간 끼는 느낌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는 피부 표현을 자연스럽고 가볍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파데라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