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쿨링미 프루프 립톤 겟잇 틴트 [04 레드핫]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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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쿨링미 프루프 립톤 겟잇 틴트 [04 레드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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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시되자마자 예약구매까지 해서 샀던 쿨링미 프루프 립톤 겟잇 틴트 04호 레드핫 리뷰를 시작합니다. 이 제품은 많은 분들이 이름에 속아넘어간 오렌지레드 틴트입니다. 제 주변에도 레드색상의 틴트인줄 알고 잘못 산 사람들이 여럿 있는데요, 저는 예약전부터 수많은 리뷰와 테스터들을 통해 원하던 색상을 겟★했답니다. 저번 06호 다크나이트 리뷰때 말씀드린것처럼 제품 외관이 완전진짜대박 제 취향이에요. 유리라서 살짝 무겁긴하지만 예쁘니까 다 용서가 됩니다. 어플리케이터도 마찬가지로 많이 짧은편이지만 심각한 불편함은 느끼지 못했고요. 이중캡은 여전히 귀찮습니다. 그래도 예뻐.. 06호 다크나이트와 확연히 달랐던것은 바로 발색입니다. 얇고 투명하게 발려서 제대로 발색을 하려면 여러겹 천천히 정성껏 덧발라줘야했던 다크나이트!! ㅂㄷㅂㄷ.. 04호 레드핫은 한번만 발라줘도 색이 쨍하게 나는 고발색틴트오 외쳤어요. 다크나이트처럼 여러겹 바르면 진짜 입술만 동동 떠다녀요. 레드핫을 외치는 이름과는 달리 째앵한 오렌지색상입니다. 토니모리 딜라이트틴트 오렌지 차차 두세겹에 레드색상 덧발라준느낌?? 근데 이게 진짜 훨씬 예뻐요. 착색또한 다크나이트와 달리 엄청 빨리 잘돼요. 밀착력도 훨씬 뛰어나고요. 착색에서는 오히려 다홍끼가 났지만 본색과 크게 다른점은 없었어요. 04호 레드핫을 바르고 닭갈비에 냉면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지만 색이 남아있었습니다. 바퀴벌레와 흡사한 지속력와 생존력이예요. 단점이라면 역시 발랐을때 처음 오분간은 끈적끈적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팍삭 건조해져서 립밤이 필수랍니다ㅜㅠ 또 색이 워낙 쨍하게 발색돼서 자칫하면 쥐잡아먹은듯한 입술이 되고 수정화장할때 진짜 살살 조금씩 덧발라줘야해요. 그 외에는 모든게 다 마음에 드는 틴트였어요. 오타.수정사항 또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장점] ♥색이 엄청예쁜 오렌지레드 ♥바퀴벌레와도 같은 지속력/생존력. 바르고 먹방투어가도 왠만하면 수정 없어도됨 ♥제품 외관 완전 취저 빵빵☆ ♥미친 고발색이여서 풀립도 두번만 발라서 할수있음 [단점] !그라데이션 손으로 하면 손에도 착색된다 !색이 너무 쨍해서 양조절 필수 !건조해져서 립밤 꼭꼭 챙겨발라야함 [추천] 쨍한오렌지 좋아하시는분! 수정하기 귀찮거나 파우치 안들고 다니시는분!!
단종

토니모리

쿨링미 프루프 립톤 겟잇 틴트 [04 레드핫]

4.3리뷰 188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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