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앤서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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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앤서
콜라겐 리프트업 밴드
im2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유세린
하이알루론 모이스쳐 부스터 [젤리세럼]
다 흡수시키고 난 뒤에요! 확실히 부스터의 역할을 해주는게 다음에 바를 크림을 딱 붙여주는? 밀착력있게 가둬주는 역할을 해주더라구요. 쫀득한 느낌의 마무리감이라 더욱 그런 느낌이에요*_*
오드리선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중형]
#언파이벤트 로 받게 된 오드리선 더블코어 중형 리뷰입니다 ! 종이박스로 패키징되어있어요. 더블코어라고 된 점이 내용물을 새지않게 두 겹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순면으로 되어있어서 사용감도 편하고 좋았어요! 지금 안그래도 생리를 딱 해서 사용 중이거든요. 뜯으면 비닐 포장 되어있구요. 절취선도 잘 되어있어요! 요 포장은 생분하 비닐포장재라 환경도 생각할 수 있쥬>.<미디움 사이즈에 24cm 입니다 ! 뜯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맘에 들었어요. 날개형이라 부착도 쉽구요! 근데 날개부분이 일체형으로 쭈욱 뜯어지는 형태는 아니였어요. 확실히 슬림한 생리대보다는 두께가 꽤나 있어요. 더블코어라 흡수체가 2겹이다보니까 그렇더라구요. 샘 방지도 되고 흡수도 빨리 되서 찝찝한 느낌이 없었어요! 크기 비교를 위해 버츠비 립밤이랑 같이 둬봤어요.
미샤
M 퍼펙트 블랑 비비 [21호 바닐라]
안녕하세요 ! im2 입니다 #언파이벤트 를 통해서 받게 된 미샤 M 퍼펙트 블랑 비비 21호 리뷰에요. 저는 원래 비비크림을 선호하질 않는 편인데 요 비비크림 써보고 생각이 확 바꼈어요!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_*외관 박스는 깔꼼하니 심플해요! 튜브타입의 미샤 특유의 패키지도 보이는데, 슬림하니 여행갈 때 파우치에 슥 넣어도 자리 차지 없는 사이즈! 아니잇,,, 비비크림이 이렇게 부드러워도 되나요? 그리고 저는 약간 잿빛? 이 도는 비비크림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던터라 요,, 밝은 베이스 색상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 짜잔——! 엄청 예쁘게 커버됬죠? 피부 표현이 너무 예쁘게 되고,커버력도 이 정도면 짱좋!!!! 저는 일부러 손으로 막 펴발라서 두들겨바른거거든요? 그래도 이 정도면 퍼프 사용하면 더 예쁘게 발릴 것 같아서 다음에 쓸 땐 퍼프로 쓰려구요. 너무 기대되요,,,! 흐흐
키엘
NEW 울트라 훼이셜 크림
바르고 나니까 광대쪽에 광이 생기면서 촉촉해진게 보이시죠? 진정이나 이런 느낌은 못 받았어도 진짜 촉촉함은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미용도구/잡화 인기 리뷰
총 10,257개 리뷰
더보기센텔리안24
마데카 링클 캡처스틱
주름 개선 솔루션에 특화된 마데카 주름 스틱이라 주름 고민이 있는 팔자주름이나 눈가, 목주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쉐입이 물방울 모양이라 한쪽끝이 뾰족해서 그 부분으로 눈가 바르기 딱 좋고 얼굴 전체는 물론이고 팔자주름이나 목에 편하게 바르기 좋았어요. 발림성도 뻑뻑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슥슥 바르기 좋고 자극적이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얇게 발려서 부담없이 바르기 좋아요

올리브영
메이크업조각퍼프(20p)
촉촉한 피부 표현을 선호한다면 이 퍼프가 정답입니다. 부드러운 감촉 덕분에 피부 자극이 거의 없고, 적은 양의 파운데이션으로도 얼굴 전체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특히 코 주변이나 눈가 같은 굴곡진 부위도 들뜸 없이 매끄럽게 커버해 주어 완성도가 높습니다. 세척 후에도 모양 변형이 적어 경제적이며, 수정 화장 시에도 뭉침 없이 자연스럽게 발리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다이소
헤어 고정시트
세안하거나 메이크업할 때 앞머리 흘러내리는 게 불편해서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편한 아이템이었다. 찍찍이처럼 머리에 가볍게 붙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핀 자국도 안 남고, 탈부착도 쉬운 편이다. 고정력은 강한 편은 아니지만 일상에서 잠깐 머리 정리할 때는 충분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얇거나 기름지면 살짝 떨어질 때도 있었다.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하나쯤 있으면 유용한 제품이다.
비플레인
2 way 피지 스케일러
피지, 각질, 블랙 모공까지 싹 케어해주는 자극없는 모공•피지 케어 제품이라고 해서 사용해봤는데 저한테는 스케일링 워터도 자극이 있어서 따갑게 느껴졌고 이 스케일러도 아쉬웠어요. 세모 헤드 부분라서 이마나 나비존 같이 넓은 면적은 밀어서 피지를 제거하고 코나 턱처럼 좁은 면적은 당겨서 제거하고 반대편 헤드로는 압출할 수 있는 투웨이 기능의 스케일러인데 저한테는 마감이 조금 날카롭게 느껴져서 자극적이었고 장점으로 다가오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