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가 커버 피팅 타투 컨실러 [1호 라이트 베이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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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가
커버 피팅 타투 컨실러 [1호 라이트 베이지]
설아설아현님의 리뷰
평균별점 4.6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포린미
데일리 벨벳 틴트 [05 금토일쭉 불금립]
벨벳틴트라 그런지 엄청 뽀송뽀송 하게 발리고 발색력이..👍최곱니다..처음에는 촉촉한데 마무리감이 부드러워요🙆♀️ 색상은 쿨한 느낌이 있는 레드구요, 진짜 이름 그대로 불금립..완전 잘 어울립니닷😉 음..쨍한 색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ㅠ컬러가 레드다 보니까 약간 쨍하네용😖 쿨톤분들 적극 추천합니다ㅠㅠ진짜 전 이름 그대로 금요일에 놀때 사용하는 립인데요, 정말 쿨톤분들이 바르시면 완전 잘 어울릴 컬러입니당!~! 쨍하고 딥한 레드 좋아하시면 바로 장바구니로..총총🤭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실크 [아이보리 P]
에스쁘아는 이미 베이스로 굉장히 유명하지만 정말 제 맘에 딱 들더라구여 일단 피부표현이 완전 이쁘게 됩니다..! 가볍고 밀착력있게 내 피부같이 얼굴에 착 하고 감기는 느낌이랄까? 커버도 왠만한 잡티는 다 잡히고, 촉촉하면서 마무리감은 새미매트입니닷👍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다른 메이크업을 하다가 보면 파운데이션이 약간 색상이 어두워진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 어느제품이나 다 그런거 같지만) 지성분들은 파우더를 해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당🙏 합겹 먼저 얇게 올리신 다음에 여러번 차곡차곡 올려주실수록 커버력과 밀착력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역시 유명한 파운데이션은 괜히 유명한게 아니져🤔 가볍게 착 감기는 느낌의 파운데이션을 찾으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맥(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 [루비 우]
발림성이 부드럽고 막힘없이 스르륵 발리는데 저는 풀립보다 그라데이션을 해주는게 더 이뻤습니다. 묻어남도 별로 없고 지속력도 오래가서 제가 엄청 자주 바르는 립들 중 하나가 루비우 입니당👍👍어떤 계절톤 분들이 바르셔도 잘 어울릴만한 색상인것 같습니다 음..온도를 너무 많이 타시는 분들은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당(겨쿨 제외) 저는 개인적으로 맥 루비우라는 제품 색상이 겨울쿨톤 레드에 가장 대표적인 컬러가 아닐까..생각이 들어요🤔 정말 쿨톤이시다면!!!!! 이건 없어서는 안될 립 제품이에요..
머지(MERZY)
머지 더 퍼스트 벨벳틴트[ V12. NEW YORK SANGRIA 뉴욕 상그리아]
그레이시한 플럼와인 색상에 틴트인데요, 음료수나 빨대로 뭘 먹을때 묻어남도 적고 밀착력도 괜찮아서 전 굉장히 만족했던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엄청 오래가서 데일리로 많이 발라줍니다👍🙆♀️탁한 바이올렛 느낌인데 답답해 보이지 않고 시원해 보여용😉 착색이 약간 핑크색상으로 남으니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당 처음에 양조절을 하고 입술에 올려주는게 좋을 것 같아용 한번에 너무 많은양이 올라갑니다😖 여쿨뮤드나 겨울쿨톤분들에게 강추드려요!! 와인버건디 느낌인데 분위기 있고 시원해 보여서 여름이나 가을에 자주 사용할 것 같네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385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로지 포슬린은 19-21호 타겟 맑고 화사한 핑크 베이스라 밝고 화사한 핑크베이스 좋아하면 1호로 가면 될 것 같고 차분한 뉴트럴베이스 좋아하면 2호로 가면 될 것 같아요. 스프레딩 브러시로 얇게 펴 발라주고 루비셀 퍼프로 두드려 주면되는데 브러시로 바르는게 좀 번거롭기도 하고 결자국이 남아서 굳이 브러시로 발라야하는 메리트를 못느껴서 저는 그냥 퍼프로 양조절해서 발라줬고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라고 느껴져서 커버력 높은 쿠션을 원하면 아쉬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