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메이커스 하코냥 모찌톤업 인싸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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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메이커스
하코냥 모찌톤업 인싸크림
예배기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언파
락토시카 락킹 세럼 패드
-민감성 피부대상 저자극 시험을 완료 하였다. -피부가 예민한 사람도 자극이 가지 않았다. -패드가 85매로 매우 넉넉하다. -세럼이 넉넉하게 들어있다. -패드가 부드럽다. -사용을 하면 피부가 촉촉해진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집게가 같이 들어있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밀착력이 좋다. -진정 성분이 포함된 세럼이라는데 사용 후 딱히 피부가 진정되었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뚜껑이 확 닫히는 편이라 약간 불편하다. -사용 후 끈적하다. -몇분 붙이고 있으라는 그런 말이 안 써있어서 불편했다. -학생이 사기에는 가격이 좀 비싼 것 같다. -한 장만 딱 꺼내기 어렵다. 사용 후 피부가 진정되었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지만 피부가 촉촉해지고 자극적이지 않아 너무 만족했어요ㅎㅎ 무엇보다 마스크 팩 보다 사용하기 훨씬 더 편해서 너무 좋았고 집게가 들어있는 것도 넘 좋았어요 밀착력도 최고였어요! 요즘 날씨가 추우니까 이 제품을 창가 쪽에 두고 사용하면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근데 제가 이런 제품을 처음 써본건데 몇분 붙이고 있어야하는지 몰라서 아쉬웠어요ㅠㅠ
토니모리
프롬 강화 맑은 약쑥 퍼스트 에센스
-디자인이 예쁘다. -바르면 가볍고 산뜻하다. -너무 물 같은 제형이라 사용시 약간 불편하다. -가격이 너무 비싸다. -향이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저는 지금까지 기초제품을 쓰면서 엄청 좋았다라는 느낌은 받은 적이 없어서 이제품도 그냥 그랬어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되게 마음에 들었어요ㅎㅎ 가볍고 산뜻해서 지성피부 분들께 추천드려요! 여름에는 단독으로 발라도 괜찮더라구요. 근데 일단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 점이 가장 안좋았어요ㅠㅠ 그리고 되게 물 같은 제형이라 손에 덜 때 흘리는 경우가 종종있었어요.. 이점 참고해주세요 ◡̈ 아 그리고 향이 되게 건강한 쑥..? 이런 냄새였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았지만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저는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프롱
붓펜 아이라이너 마스터 [블랙]
-얇아서 그리기 쉽다. -가격이 저렴하다. -부드럽게 잘 발린다. -워터프루프 기능이 된다. -번지지 않는다. -다른 붓펜 아이라이너 보다 잘 갈라진다.(뚜껑 모양 때문인 것 같아요..) -양이 적은 것 같다. -시간이 지나면 워터프루프 기능은 있지만 손톱으로 긁으면 바로 지워진다. -유분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지워진다. 이 제품은 유튜브에 후기도 없고 그래서 굉장히 고민한 제품이였는데 너무너무 별로였어요ㅠㅠ 제것만 그럴 수도 있는데 사자마자 붓펜이 갈라져서 다시 모을때 액이 나왔는데 그렇게 많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 후로 조금만 사용하면 붓이 딱딱해지면서 안나오네요😭 그리고 손위에 발랐을땐 잘 지워지지 않지만 눈에 유분이 있으면 바로 지워지더라구요..
에뛰드
룩 앳 마이 아이즈 카페 [BR408 200년 된 초코 가게]
안녕하세요!! 예쁜 유저님들💕 예배기입니당😚 오늘 리뷰할 제품은 코덕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섀도우 '에뛰드하우스 룩 앳 마이 아이즈 카페 [BR408 200년 된 초코가게]'에요!! 정말 유명템이고 그만큼 좋은 섀도우죠😘 3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무난한 섀도우라서 혹시 이 제품을 모르시는 분들께 소개드리고 싶어 가져왔어요!! 그럼 보러갈까용??🤍🤍 ❣총정리❣ 작은크기여서 휴대하기 좋고 가격도 3500원으로 너무너무 저렴하다. 색상이 정말 기본적인 브라운 색상이어서 모두들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좋다. 스모키 메이크업 할 때 사용하기 좋을 것 같고 데일리로는 연하게 포인트로 사용하거나 삼각존에 발라주고 또는 아이라인 대신 사용해도 좋다. 아쉬운 점은 없었다. 브라운 음영 섀도우가 필요하다면 200년된 초코가게를 추천한다. 오늘도 리뷰 봐주신 유저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발전하는 예배기가 되겠습니다💕 #에뛰드하우스 #200년된초코가게 #브라운섀도우 #음영섀도우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446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