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M02 말린 메밀꽃]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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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워낙 펄을 쓰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언더엔 이렇게 그날 쓴 블러셔를 언더에 얹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하면 뭔가 잘 어우러지면서, 제 취향에 딱이라. 펄을 쓰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연출해보세요! ✔️총정리를 해보자면✔️ 👍 화장을 처음 시작해보는 사람.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 해보고 싶은 사람. 극히 베이직한 브라운 계열 팔레트를 찾는 사람. 👎 브라운 섀도우 많으신 분들은 사지 마세요, 이미 어딘가에 다 있을 색감입니다. 21호 기준에서도, 첫번째 컬러는 정말 파우더 대용으로 유분 잡기 위해 사용할 만큼 밝음. 이것보다 좀 더 실용적인 브라운을 넣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바람. 기왕 쿨톤 섀도우, 라는 식으로 홍보를 한 거면. 좀 더 회끼가 돌게 제작했으면 어뗐을까 하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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