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새틴 하이라이터 이탈프리즘 [페어리 플래닛]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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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새틴 하이라이터 이탈프리즘 [페어리 플래닛]
ㄱ나욘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러블리 쿠키 블러셔 [PK002 그레이프 후르츠 젤리]
케이스가 쿠키가 먹고 싶은 비주얼이다. 여기에 들어있는 퍼프는 초보자도 쓰기 좋고 도구가 별로 없는 분들도 사용하기가 좋다. 그냥 퍼프로 볼에 톡톡만 하면 되니깐 너무 편하다. 퍼프는 따로 살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다. 가격도 정말 저렴하고 색상도 여러가지가 있어서 선택 폭이 넓다. 이 제품의 컬러는 상큼한 핑크색이다. 바르면 뽀용뽀용 해 보이고 너무 상큼하다. 한번 떨어트리면 다 박살나니깐 주의를 하면서 사용하여야 한다. 나는 볼이 뽀용뽀용 해 보이고 상큼해 보이고 싶으신 분들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롬앤(rom&nd)
베러 댄 쉐입 [01 오트 그레인]
발색이 너무 진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다. 케이스가 동글동글한 게 너무 귀엽고 중간에 있는 하트가 포인트가 되면서 예쁜 것 같다. 입자가 아주 고와서 파우더를 칠하지 않고도 말라도 블러처리가 된 것 처럼 된다. 가격도 제품력에 비해 아주 좋다. 색도 2가지나 있어서 자기 피부톤에 맞게 구입 할 수 있습니다. X.... 입자가 곱고 귀여운 쉐딩 찾고 계시는 분들 추천해드릴게요.
니베아(NIVEA)
립케어 러블리립스 핑크스무디
가격이 싸고 한번 바르면 자연스럽고 생기 있게 바를 수 있어요. 케이스가 핑크색인게 예뻐요. 양도 꽤 많아서 오래 써요. 아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했을때는 이걸 바르면 예뻐고 잘 어울려져요. 너무 많이 바르면 뭉치는 감이 있어요. 너무 많이 바르지 않고 한두번 정도 바르는게 가장 적당해요. 핑크색 립밤을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해드릴게요.
메이블린 뉴욕
핏미 파운데이션 SPF 22 [112 내추럴 아이보리]
세미매트여서 그런지 지속력이 좋아요. 손으로 발라도 예쁘고 퍼프로 발라도 예쁘고 브러쉬로 발라도 예뻐요.아무 도구를 사용하여도 다 예쁘게 표현이 되요. 케이스가 예쁘고 꽤 튼튼해요. 누르는 타입이여서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 할 수 있어요. 단점이 없긴한데 굳이 말하자면 눌러서 나오는 입구가 사각형 모양이어서 쉽게 지저분해져요.그래도 쓸 때마다 닦으면 괜찮아요. 지속력이 좋고 피부표현이 정말 예쁜 파운데이션을 찾고 계시는 분들은 추천해드릴게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741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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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퓌 (fwee)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
제가 퓌 푸딩팟중에 제일 잘 쓰는 버니를 소개해 드릴게용 🐰 버니는 핑크가 진한 컬러로, 볼 위에 올리면 뽀용하게 예쁜 핑크컬러로 올라가요! 제가 가진 푸딩팟중 유명한 위드아웃과 비교했을 때 위드아웃은 좀더 멀멀한 웜 컬러이고, 버니는 핑크색이 강한 컬러였어요! 볼에 올리면 그 차이가 더 강하게 나타난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저는 용기가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그래서 실리콘 브러쉬를 사용해서 바르는걸 추천드립니당 그래도 색감이 너무 예쁘고 립앤치크 답게 립애도 바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답니다! 뽀용한 핑크컬러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