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고체치약은 러쉬것만 사봐서 다른 브랜드에서도 출시가 되도 있다는걸 처음알았는데요. 원래도 휴대도 편하고 귀여워서(?) 고체치약을 좋아했는데. 러쉬 알약치약은 한국러쉬에서는 팔지않아서 구하기 쉽지않아 차차 고체치약이 꽤나 반가웠어요!
이렇게 작고 귀여운 정 형태의 치약이 60개 들어있다고 합니다. 꽤 오래 사용할 수 있겠죠?
고체치약을 휴대가 편한게 최고 장점이에요! 그리고 외출했을때 칫솔들고 화장실가서 이닦기가 좀 뭐한 상황들 있잖아요? 그럴때 요거 한알 쓱 들고가서 오물오물 씹은다음에 헹궈주면 꽤나 상쾌하답니다.
1회 사용권장량은 1~2알인데요. 1알로도 충분한것같더라고요.
치카치카할때 이렇게 올려서 입에 넣기도 하디만 ㅋㅋㅋ. 사실 그냥 한알 입에 쏙 넣어서 오물오물해서 거품을 만들어주고 그상태에서 칫솔질을 해주는게 편하더라고요.
꺄 제 하얀 칫솔모가 검게 됐네요 ㅋㅋㅋ 하디만 뭐 착색있고 그런건 아니니까 안심하세요(?)
이게 검은색 치약이 나름 좋은게 양치질 다하고 입 헹굴때 이 치약색이 보이니까 ㅋㅋ 대충 헹구지 않게 된달까요? ㅋㅋㅋ 입안에 치약 잔량을 체크하는 기분이라 좋더라고요.
그리고 양치하고 나서 상쾌함이 굉장히 오래가는 편이라 요즘 너무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