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츄어블 고체치약

차차 츄어블 고체치약

언파

4.5

리뷰 52개
    분류
    구강케어구강용품
    용량
    42 g
    정가
    16,000

52개의 리뷰
2020.04.27

#4월언파박스 #고체치약 #언파코스메틱 #씹는치약 의외로 너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띵템을 소개합니다! 고체치약이라니... 언파 박스 덕분에 신문물을 접하게 됐네요 ㅎㅎ

박스랑 용기가 언파 코스메틱 특유의 분위기를 잘 나타내주면서 깔끔하고 이뻐요!

사진 찍는다고 이렇게 여러알을 꺼내 놓았지만, 입구가 넓지 않아서 한번에 막 많이 나오지는 않아요. 이건 좋은것 같아요.

딱 알약크기! 한번에 1~2정을 씹으면 된다는데, 저는 1개로 충분한 듯 해요.

치약을 씹은 후 칫솔질을 하거나, 칫솔에 올려서 양치질을 하라고 나와있는데요, 둘다 해봤는데 저는 씹은 후 칫솔질이 좀더 나았어요. 치약을 칫솔에 올렸는데 그게 도르르 굴러 떨어져 사라져 버렸거든요.. 양치가 필요할때 한알 입에 넣고 우물우물씹으면서 돌아다니다가 마무리 칫솔질만 욕실서 하면 돼서 은근 넘나 편하더라구요 ㅎㅎ 민트의 강도는 한알 씹었을때 보통 치약 정도의 세기인거 같아요. 단점은 좀 오래 씹으면서 돌아다니면 입에서 줄줄 흐른다는거.. 그리고 거품이 막 몽글몽글한 느낌은 아니에요.

사이즈도 딱 손안에 들어오는 크기라 들고다니기도 딱 좋아요. 칫솔질로 마무리를 하면 좋지만, 사실 바쁘거나 여건이 안되면 물로만 헹궈도 될 법한, 유용한 아이템 입니다.

2020.04.26

#언파코스메틱 #언파코스메틱차차츄어블고체치약 #차차츄어블 #고체치약 #치약 #고체치약추천 #치약추천 #덴탈케어 #3중덴탈케어 #언니의파우치 #언파 #언파박스 #언파이벤트 안녕하세요! 뷰티심리학자 이첼입니다! ​ 저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지만, 외근도 종종 나가는 편이에요! 그 말인 즉슨, 밥 먹고 양치할 시간이 없을 때가 있더라구요. ​ 그럴때마다 아메리카노나 차같은 결루 넘겼는데, 제 마음을 어찌 알았는지 제 사랑 언파코스메틱에서 고체 치약이 나왔더라구요.

언파코스메틱은 정말 다양한 제품을 내놓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겠죵..? 멋져멋져 고체치약도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언파 박스에 있다구 해서 놀랬어요.

디자인도 정말 귀여운 병에 담겨져 있더라구요. 플라스틱 병이라서 갖고다니기에도 간편하더라구요. 가격이 조금 사악할 뿐이지만요.

크기도 작아서 가방 안에 쏙 넣기도 좋고, 아니면 사무실에 둬도 부피 차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저는 이제 외근 있을 때마다 가방에 꼭꼭 챙겨나가려구요.

알약형식이라서 정말 약같이 생겼어요. 아니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것과 같이?><

단 한 알만으로도 구취+잇몸+충치까지 3중 덴탈 케어가 가능하다구 하더라구요. 모자르면 두 알도 가능하다구 하는데, 한 알이 0.7g으로 되서 꽤나 넉넉해서 저는 한 알로만 사용했어요.

요렇게 칫솔에 얹어서 사용해도 되지만, 저는 한 알을 먼저 우적우적 씹은 다음에 칫솔에 물을 묻혀 양치를 해주었더니 거품이 꽤나 나더라구요.

호러물같이 되었지만, 예전에 차차치약처럼 색이 회색빛이더라구요. 그리고 씹는데 맛이 있어서 삼키고 싶을 정도였어요..>< 거품도 꽤나 잘나고 요거 진짜 괜찮더라구요!! 양치 하고 난 후도 꽤나 개운해서 요새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헤헤.

2020.04.26

#언파박스 구성템의 마지막! 가장 제가 사용해보고 싶었고, 궁금해했던 언파 코스메틱의 차차 츄어블 고체치약을 리뷰해볼게요. 간략하게 장, 단점을 소개하고 본격 리뷰에 들어가볼게요! (장점) - 휴대하기 좋아요. 새어나오거나 가방에 들고 다녀도 여기저기 묻을 가능성이 없어요. - 1회에 1정을 사용하면 되니까 양 조절이 굉장히 편해요. - 개운하고 상쾌한 사용감이라 사용 후에도 양치질을 제대로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단점) - 씹는 과정에서 삼킬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해야해요. - 칫솔질을 좀 더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브랜드 : 언파 코스메틱 제품명 : 차차 츄어블 고체 치약 (제품 설명) : 간편하게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는 고체 치약, 10가지 유해성분을 배제 &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 구취/잇몸/충치를 3중으로 케어해주는 고체 치약이랍니다!

전 예전에 타 브랜드에서 출시했던 고체치약을 1번 사용해보기도 했고, 예전 언파박스를 통해 언파 코스메틱의 차차 치약도 한 번 사용해봤던지라,,,, 이번 차차 고체치약이 너무 궁금했어요.  미니한 사이즈 크기의 통에 60알의 고체치약이 들어있어요. 저는 요즘 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긴 한데, 외출 시에 들고 다니면서 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개운한 사용감의 치약을 좋아하는 저로서는요.

한 알의 크기는 이 정도에요. 이 한 알이 바로 차차 치약의 0.7g 을 압축한 것이라고 하네요.  1회 1정을 사용하면 되는 제품이구요. 차차치약을 사용해 본 저로서는 차콜 색을 띄는 고체치약이 이해가 됐지만, 사용 안 해보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소개해드릴게요.  위 고체치약의 색은.... 인공색소의 첨가로 띄어지는 색상이 아니고, 차콜파우더 고유의 색을 띄는거에요.   그래서 좀 더 안심하고 사용하게 되는 치약이기도 해욤

간단하게 먹었을 때는 이 치약을 잘 사용하지 않구요. 뭔가... 좀 식후에 먹은 음식의 향이 강하거나 입안을 좀 더 확실히 개운하게 씻어내고 싶을때 저는 종종 사용해요.  그냥 입안에 치약을 넣고 어느 정도 씹어준 다음에 사용해볼게요!   입안에서 어느정도 고체치약을 씹은 다음, 물을 살짝 묻힌 칫솔을 입안에 넣고 구석구석 열심히 칫솔질을 해주면 돼요.   제가 이 치약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미리 말씀드리자면, 일단 아무래도 치약을 씹는 과정에서 치아에 파여있는 홈이랄까요...? 그런 부위에 치약이 미세하게 낄 수도 있어요.... 그래서 한 번 칫솔질로 이 치약의 흔적을 깔끔하게 씻는게 좀 어려워서 저는 귀찮아도 1번은 헹구고 그 다음에는 칫솔질만 한 번 더 해주는 과정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번거로움을 좀 줄이고 싶다하다면, 너무 잘게 계속 씹기 보단, 살짝 정도만 깨무는 정도가 좋은 것 같아요. 입자가 너무 크지 않은 정도로만요!    사실 생각보다 거품이 엄청 많이 생기네요. 좀 놀랬어요 쓰면서! 그리고  확실히 상쾌함, 개운함을 강하게 선사하는 편이라서 사용하는 내내 만족스럽더라구요. 이게 왜이렇게 상쾌할까? 궁금했는데, 찾아보니 (애플민트, 페퍼민트, 쿨민트)3 종류의 민트가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제가 뱉어내고 난 치약의 흔적을 찍진 않았지만, 확실히 차콜파우더가 들어가서 그런지 회색빛의 거품이 엄청 생기더라구요. 진짜 생각보다 엄청 풍성하게 거품이 막 생겨서 좀 처음 사용했을때는 당황당황... 이긴 했어요. 근데 제대로 헹궈내고 양치질을 끝내고 나면 엄청 상쾌하고 개운해요. 이게 개운한 정도지, 막 매운 양치질은 아니라서 전 만족스러웠던 것 같네요. ------ >길다면 길었을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26

#고체치약 #언파 #차차츄어블고체치약 고체형으로된 치약 정~말 처음 써보는거라서 무척이나 기대했어요. 이번에 언파박스에 고체치약이 잇을줄이야~ 직접사용해보고 후기남겨보아요.

작은 사이즈의 통에 있는건데 알약처럼 되어있는 치약이에요. 너무 신기해서 살려고했던 제품이에요. 언파를 통해서 처음알게되었는데 궁금했는데 이렇게 체험할수있어서 너무 좋네요.

총 60개의 알약으로 이루어진 고체치약이고요. 10가지의 주의성분이 제로!  치약이라서 입에 사용하는 성분이다보니 정말 착한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치약이에요. 다른 치약들과 다르게 사용하는 방법이나 형태가 다를뿐이지 똑같은 치약맛과 치약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잘 보면 그냥 알약이나 무슨 영양제같이 보일수도 있을것같아요. 한알에 담긴성분이 입안에서 구취와 잇몸,충치까지 토탈케어해주기도 해요.

1알만 사용할것같았는데 한번사용시에 2알정도 사용해야한다고 권장되어있더라고요.

먼저 고체치약의 장점들을 뽑아보았어요. 장점:  휴대성이 너무 좋아요. 여행시나 치약이 터지거나 치약이 눌려서 내용물이 나오거나 그런일이 전혀없고, 일단 깔끔하게 포장되어있고, 고체형이라서 묻을일이 없겠죠? 이런점에서 너무나 좋은 제품이더라고요. 그리고 간편해요. 딱딱한 고체형으로 되어있으니 그냥 씹기만하면 되니깐요. 가글대용으로 좋고, 구취제거에 아주효율적인 간편한 치약이에요.

알약은 생각보다 큰 크기더라고요. 음...그 딱 이클립스 캔디랑 비슷한 크기의 알이였어요. 다른거는 몰라도 크기나 두께로 보아 사용시에 적거나 양이 작다는 느낌은 없을것같더라고요.  

한번사용할때 2알이 적당한데 저는 적을까봐 3알을 사용했어요. + 사용후기(과정부터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입에 넣고, 씹기도전에 침떄문에 녹기시작해요. 몇번씹다보면 완전히 녹아서 그냥 차차치약처럼 변해요. 치약처럼 끈적한 느낌처럼요. 근데 사용하면서 느꼇지만 자칫잘못하면 삼킬수있을것같아요.무의식적으로 씹다가 꿀꺽할거같아서 조심해야겠더라고요. 그리고 사용하면서 굉장히 입안이 싸하게~ 시원하고 상쾌한 향이 났어요. 민트향이 제대로인 느낌 가글하는거같기도하고, 치약을 물고 있는것같은 느낌이였어요. 가글대용으로 해도 괜찮을것같구요.  전체적으로 간편하고 쉬워서 사용하기에 좋았어요. 

단점:   삼킬위험떄문에 어린이들은 사용이 불가할것같아요. 너무나 위험천만한 치약이랄까 ?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거는 별로라고 느낀게 가글용으로 좋지만 사용시에 치약으로 완벽하게 양치를 할려면 칫솔질을 하는걸 추천하고 싶네요. 왜냐면 치간,치실이 필요할때에가 있기때문에 저만 느꼇는지 모르지만 사용하고 끝에가 굉장히 쓰게 느껴져요. 맛이 쓰다보니 여러번 헹구게 되더라고요.

2020.04.22

리뷰단에 당첨되어서 일주일 넘게 써보고 남기는 꼼꼼한 리뷰입니당! 씹는 치약이라니 너무 신기해요. 일주일정도 써봤는데 간편해서 양치 급하게 해야하는 상황에서 잘썼어요. 저는 점심 먹고 나서만 이걸 사용해줬어요.

패키지: 딱 심플하니 제 취향 저격이에요👏👏 검은 바탕에 딱 글씨만 예쁜 글씨체로 써있으니까 좋아요!! 공중화장실에서 꺼내서 써도 별로 안 부끄러울 거 같아요ㅎㅎ 양: 양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60알이니까 두달은 쓸 수 있는거에요..

냄새 제거: 냄새는 일반적으로 양치할 때 만큼 잡아줘요. 사실 저는 양치하는 이유가 입냄새 제거가 제일 커서 만족했습니당ㅋㅋㅋ 제가 이거하기 전에 짜파구리도 먹어보고 떡볶이 마늘파스타 등 냄새나는 음식 많이 먹어봤는데 잘 제거해줬어요. 특히 짜파게티 먹고 나면 입안에 특유의 찝찝함도 남아있고 냄새도 많이 나잖아요! 근데 그것도 다 잡아주더라고용. 미백: 일주일정도 밖에 안써봤지만 나름 미백효과도 있는 거 같아요! 막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닌데 원래 노랗던 제 치아가 좀 덜 노래진 기분이었어요. 시간 단축: 저는 양치 정말 꼼꼼히 해서 평소에 4-5분 하는 이건 2-3분 정도 걸렸어요. 평소에 그냥 보통 속도로 양치해서 3분정도 걸리는 분들은 1분대까지 내려갈수도 있을 거 같아요!? 혀를 못씼음: 물론 단점도 있습니당.. 혀를 이걸로 씼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뭔가 좀 찝찝해요ㅠ 근데 이건 모든 고체치약은 다 해당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하는 분들 ✔️밖에 나가서 양치할 때 더 간편하게 하고 싶으신 분들 ✔️양치 시간을 줄이고 싶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