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하게 바를 선스틱을 찾던 중 티비에서 가히 선스틱 나온 걸보고 구매했어요.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전 매트한것 보단 촉촉한걸 선호해서 벨벳 글로우 선스틱으로 선택했답니다.
✔️먼저 크기는 손 안에 쏘옥 들어가는 크기라 휴대성이 좋아 작은 핸드백에도 무난하게 들어가요
✔️뚜껑을 열면 보호캡이 있는데, 조금 열기 귀찮지만, 오래 쓰기 위해 닫아둬요.
✔️선스틱을 바르면 피부 보송하게 밀착되면서도 은은한 광채가 살아나는 느낌이 들어요.
촉촉한데 산뜻한 마무리감이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스틱 타입으로 바를 수 있어서 외출 전은 물론, 수정용으로도 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