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다이아

스윗다이아

아멜리

4.0

리뷰 24개
    분류
    아이 메이크업아이섀도우/팔레트
    용량
    1.9 g
    정가
    1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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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의 리뷰
RaRa#Om4O
2025.09.19
((Ameli 스윗다이아 151 스파클릴리)) “빛나는 연두빛 탄산수 한 방울” 맑은 골드 위에 멜론 과즙을 톡 떨어뜨린 듯, 바르는 순간 "와, 예쁘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그런 컬러예요. (컬러감) : 스연두빛 오팔펄이 돋보이는 맑은 골드 컬러예요. : 흔한 그린펄이나 골드펄이 아니라, 마치 탄산수 속에 과즙이 스며든 듯 상큼하고 청량한 빛감이 특징이에요. : 화사한 봄날의 햇살 같고, 여름에는 시원한 느낌까지 주어 계절감에 따라 다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어요. (제형) : 부드러운 벨벳 질감에 촉촉한 펄감이 고르게 퍼져요. : 입자가 고와서 가루 날림이 거의 없고, 눈두덩이에 착 달라붙는 밀착력이 만족스러워요. (발색력) : 한 번만 쓸어줘도 투명하게 연두빛 골드가 올라오고, : 레이어링하면 영롱한 오팔빛 반짝임이 뚜렷해져요. : 특히 조명이나 햇빛을 받을 때 오묘한 빛이 살아나면서 단순히 "연두"가 아니라 빛나는 스파클을 보여줘요. (활용도) 저는 이 컬러를 포인트 섀도우로 가장 많이 사용했어요. : 눈 앞머리나 애교살에 얹으면 눈가가 환해지고, 눈두덩 중앙에 살짝 얹으면 눈빛이 투명하게 반짝여서 마치 영롱한 아이돌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 단독으로 사용하면 눈가에 상큼하고 반짝임을 포인트로 청량하고 산뜻한 무드를 만들어요. : 다른 무펄 컬러와 함께 쓰면 반짝임이 배가되어 그야말로 빛의 화려한 조합이 돼요. : 특히, 살구·코랄 무펄 섀도와 매치하면 극강의 영롱함을 보여줘요.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58 코랄베이지 →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스파클릴리의 영롱함을 돋보이게 함 : 182 올댓누드 → 살결광 베이스 위에 올리면 투명한 빛 강조 : 113 피치오렌지 → 은은한 오렌지 펄과 만나면 청량한 봄 메이크업 완성 (좋았던 점) : 흔치 않은 오묘한 연두 오팔빛 : 투명하면서도 화사한 발색 : 살구·코랄 계열과의 환상적인 조합 : 단독·포인트·레이어링 모두 활용 가능 (아쉬운 점) : 연두빛 컬러라 단독으로 쓰면 부담스러워할 수 있음 : 쿨톤 피부에는 다소 뜰 수 있어 베이스 조합이 중요
RaRa#Om4O
2025.09.19
((Ameli 스윗다이아 150 프레쉬라임)) “많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얌전하지도 않은” 흔치 않은 라임빛 연두 컬러지만, 의외로 웨어러블하게 소화할 수 있어 딱 적당한 포인트 컬러예요. 상큼한 과즙을 그대로 담아낸 듯한 컬러라 보기만 해도 청량감이 터져 나와서, 화사하고 청량한 메이크업에 활력을 더해주는 ‘기분 전환 섀도’로 강력 추천해요. 특히 봄 시즌에는 주로 사용했어요. (컬러감) : 덜 익은 라임을 딴 듯한 상큼한 연두색에 베이지 골드와 레몬 골드 펄이 섞여 반짝임이 살아나요. : 단순히 튀는 그린이 아니라, 눈두덩이 위에서 빛날 때 은근히 맑고 생기 있는 느낌을 줘요. : 화사하면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동시에 지닌 컬러라서, 봄·여름 시즌에 특히 잘 어울려요. (제형& 발색력) : 아멜리 특유의 부드럽고 고운 파우더 제형이라 발림성이 매끈해요. : 손가락으로 발라도 균일하게 밀착되고,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주면 은은한 발색이 가능해요. : 한 번만 쓱 발라주면 여리여리,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팡팡 살아나는 라임빛이 매력 포인트예요. (활용도) : 눈 앞머리 ‘초승달 모양’ 포인트로 올리면 청량한 반짝임이 살아나면서 기분 전환용으로 최고예요. : 눈두덩이 한가운데 톡 얹으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집중돼 눈매가 맑아 보여요. : 생각보다 튀지 않고, 은근히 데일리에도 쓸 수 있어서 놀라워요. : 특히 봄 룩이나 화사한 데일리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딱 좋아요.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섀도 추천) : 255 라넌큘러스 → 뺨까지 연결되는 싱그러운 봄 느낌 완성. : 508 엔젤윙스 → 레이어드하면 영롱한 아이홀 표현 가능. (좋았던 점) : 흔치 않은 라임빛 컬러인데 의외로 웨어러블. : 펄감이 섬세해 튀지 않고 은근히 고급스러움. : 레이어링에 따라 발색 조절이 쉬움. : 메이크업에 확실한 포인트를 줄 수 있음. (아쉬운 점) : 화사하고 특별한 컬러라 데일리 베이스로는 부담스러움. : 초보자는 색 배치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음.
RaRa#Om4O
2025.09.19
((Ameli 스윗다이아 113 피치오렌지)) “오렌지는 부담스럽다”는 편견을 확 깨준 아이! 피치오렌지는 화사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잡아주는 은은한 오렌지 빛으로, 데일리부터 포인트까지 다 되는 만능 섀도예요. (컬러감) : 겉보기엔 “너무 튀지 않을까?” 싶은 오렌지빛이지만, 실제 발색은 전혀 달라요. : 살짝 물 빠진 듯 뽀얀 오렌지 컬러에 은은한 펄이 더해져 화사하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만들어줘요. : 특히 애교살에 발라주면 눈가가 환해지면서도 자연스럽게 어려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제형) : 곱고 밀착력 있어 가루날림이 거의 없고, 손끝이나 브러시로 발라도 고르게 발리며 투명한 펄이 피부에 촘촘히 얹히는 느낌이에요. (발색력) : 한 번만 쓱 발라도 은은한 오렌지 펄이 눈에 맴돌고, : 덧바를수록 발색이 선명해지면서도 탁하지 않고 맑은 톤을 유지해요. : 오렌지 섀도 특유의 부담스러운 채도감이 전혀 없다는 게 포인트! (사용 후기) : 데일리 음영 섀도랑 같이 써도 좋고, 화사한 메이크업을 하고 싶을 때 메인 컬러로 넓게 펴 발라도 예쁘더라구요. : 특히 여름에 사용하면 건강하고 생기 있는 무드를, 겨울에는 따뜻한 온기를 주는 느낌이라 사계절 다 활용하기 좋아요. (활용도) : 애교살 포인트 컬러 : 데일리 오렌지 톤업 베이스 : 화사한 봄·여름 메이크업 메인 섀도 : 코랄 블러셔와 톤온톤으로 활용 (함께 쓰면 좋은 아멜리 아이섀도 추천) : 158 코랄베이지 → 은은한 베이스와 자연스럽게 조합 가능 : 219 발레리나 → 뽀얀 핑크와 섞으면 러블리 무드 완성 : 180 로즈로코코 → 빈티지한 핑크와 매치해 세련된 오렌지-핑크 무드 (좋았던 점) : 부담스럽지 않은 뽀얀 오렌지 컬러 : 애교살에 최적화된 은은한 펄감 : 투명하고 맑은 발색력 (아쉬운 점) : 피부 톤이 아주 많이 차가운 분들은 단독 사용 시 살짝 붉어 보일 수 있음
RaRa#Om4O
2025.09.17
((ameli 스윗다이아 172 웨딩부케)) "비교불허 로즈골드의 품격"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컬러에요. (컬러감) : 은은한 로즈핑크 베이스에 맑은 골드펄이 콕콕 박혀 있어요. 핑크와 골드가 균형을 맞추면서 화려하지만 과하지 않은 로즈골드 컬러가 연출되요. (제형) : 스윗다이아 라인의 특징답게 시머링한 고광택 펄이 촤르르 펼쳐지는데, 밀착력이 좋아서 가루날림이 거의 없어요. (발색) : 한 번 쓸어주면 여리여리한 핑크빛, 두세 번 레이어링하면 은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로즈골드가 눈에 살아나요. (사용 후기) 눈두덩이 중앙과 애교살에 웨딩부케를 올려봤어요. 눈 앞머리와 애교살에 슬림 브러시로 소량만 얹었는데, 반짝반짝 영롱한 느낌이 살아나더라구요 눈두덩이 중앙에 톡 얹으니까 눈매가 더 입체적으로 보이고, 눈동자가 또르르 빛나는 것 같았어요. 특히 부담스럽지 않은 핑크라서 눈이 절대 부어 보이지 않고, 오히려 화사해 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좋았던 점) : 고광택 펄인데도 전혀 과하지 않고 세련됨 : 가루날림 거의 없는 우수한 밀착력 : 애교살·눈두덩이·포인트 메이크업 어디든 활용 가능 : 웜톤, 쿨톤 모두 찰떡같이 어울리는 만능 로즈골드 (아쉬운 점) : 단독으로 쓰면 조금 심심할 수 있어 다른 컬러와 조합하면 더 예쁨 : 펄이 은은하다 보니 화려한 무드를 원할 때는 살짝 아쉬울 수도 있음 “우아하면서도 영롱한 로즈골드, 전설의 베스트셀러답다!” 눈매를 부드럽고 화사하게 밝혀주는 신부 화장 같은 느낌이라, 이름 그대로 ‘웨딩부케’라는 이름이 딱 어울려요. 애교살용 섀도우 찾으시는 분들, 또는 은은한 펄감을 원하시는 분들께 무조건 추천드려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이에요. 특히 244 빈티지발렌타인이랑 조합했을 때 정말 환상적이라, 두 컬러 함께 쓰면 예쁨이 두배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