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182 버퍼브러쉬입니다. 베어미네랄 제품써볼때 구매하고 베어미네랄을 안쓰게 되면서 이 브러쉬도 안 쓰고 있네요. 이 브러쉬는 베어 미네랄처럼 파우더를 얼굴에 골고루 펴바르기에 좋은 브러쉬입니다.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아서 얼굴 전체에 소량의 파우더를 골고루 발라주는데 아주 적합했던 제품이에요. 다만 요즘처럼 보광이나 윤광을 중요시하는 메이크업을 할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저는 요즘 웬만하면 쿠션으로 마무리해서 잘 쓸 일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