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시중에 나온 보라색 블러셔 중에서 아주 밝거나,탁한 게 많아서 열심히 발품을 팔다 발견해서 구매
사용 상황
립/블러셔 강조할 때 사용, 블러셔 자체가 라이트톤이지만 그래도 과즙 느낌 내고싶을 때 사용
장단점
-장점
라벤더인데 원색과 흰색의 비율이 5:5거나, 4:6 정도의 색
페일은 뜨는 라이트톤 베스트 라여에게 추천할 만함
-단점
매장이 없어서 테스트하기 어려움. 보정없이 실발색 위주로 된 리뷰를 보고 확인해보는 걸 추천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