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하면 얼굴은 화사해지는데, 바디 톤은 어둡고 칙칙해서 이질감이 느껴지잖아요? 이런 게 늘 고민이었는데, 바디도 화장이 가능한 톤업크림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처음엔 분무가 좀 공격적이라 당황했는데, 거리조절 잘 하면 되니 불편할 건 없어요ㅋㅋ 무향에 가까운 은은한 향이고 주르륵 흐르는 제형으로 발림성 훌륭하고 주름에 끼이지 않아 좋았어요. 땀이 나지 않는 한 하루종일 지속 되더라구요. 백탁현상 없었고 피부에 자극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노란끼나 색소침착이 있던 부분이 자연스럽게 보정되면서 톤업이 되니 피부가 화사해 보이는 것 같지 않나요? 저는 앞으로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흡수된 이후엔 옷에 묻어남 없으니 옷에 묻을 염려는 하실 필요가 없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