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담소리
저도 요즘 코랄 립에 빠졌어요. 은은하면서도 얼굴이 화사해 보여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더라고요.
ほのかなコーラルやヌードトーンに変えてみましょう!
ところで、私の肌のトーンによく合うかどうかわからないので、悩みだけを繰り返します。
最近どんな色の唇を塗っていますか?
저도 요즘 코랄 립에 빠졌어요. 은은하면서도 얼굴이 화사해 보여서 데일리로 쓰기 딱 좋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광 나는걸 좋하는 편이라서 그 위주로 추천드릴게요! 광+플럼퍼 기능을 갖고 있는건 투크 - 불륨 글레이즈 시럽틴트 베이지 듀 추천드려요! 플럼퍼 기능은 없는데 누드한거 찾으면 비바이비닐라 글로우 베일틴트 - 누드니어 추천 드려요. 코랄은 무지개멘션 - 누드드롭 003번 추천드려요!
코랄도 이쁘고, 누드도 이쁜데 사람마다 잘 어울리는 것도 다르고 취향도 달라서 안 어울려서 한 번 발라보면 좋을 거 같아요! 취향도 찾고, 다양한 거 해보는 거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 봄이니까 코랄 시도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전 너무 안어울리는게 아니라면 저 바르고 싶은거 발라요
본인 피부톤을 머저 아시는게 좋아요 저는 쿨톤이라 쨍하고 진한 핑크 바르고 다녀요
자연스러운 컬러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촉촉한 틴트류로는 '얼터너티브스테레오 슈가 글레이즈 틴트'에서 27호 살구봉봉볼 추천드려요. 가볍게 발리고, 살구코랄컬러라 봄에 잘 어울릴것 같아요~~! 조금 더 차분한 컬러 원하시면 01호 누드볼도 괜찮을것 같습니당:>
요즘 대세가 멀멀한 색감의 립이잖아요 !! 너무 멀멀, 뮤트한 색감이 부담스러우시다면 헤라 조지아, 란제리나 얼터너티브스테레오 바닐라로즈, 삐아 땅콩당처럼 살짝의 생기를 추가한 분위기 립도 도전해 보셔요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유독 따뜻한 컬러의 제품들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ㅎㅎ 저는 겨울 쿨톤인데, 누드립이나 복숭아 컬러 립 제품들 넘넘 사랑한답니다... 저처럼 퍼스널 컬러에 크게 개의치 않는 분이시라면, 바르고 싶으신 컬러 바르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용:) 누드, 코랄 계열 제품으로는 라카 본딩 글로우 립스틱 211 이브, 라카 맥시 글레이어 틴트 604 미스티 추천드려용~
날도 따뜻해지고 맑아져서 원래는 멀멀립만 발랐었는데 요즘엔 핑크나 코랄 색 많이 바르고 있어요!
립 컬러 바꾸고 싶을 때 진짜 고민 많이 되죠. 글 덕분에 저도 새로운 색상에 도전해보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