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akeup9077탐스런 검은머리를 자랑해서 주변애서 오복이 전부 건강하다고 다들 부러워 했었는데 그런 저도 아주 드물게 흰머리 츨현ㅠㅠㅠㅠㅠ 나이 들었던 현살감과 좌절감ㅠㅠ 몇가닥 뽑을 정도라 한탄하며 스스로 위안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