パーソナルカラーを知らずに関係なく買うようになったブラッシャー。パンジーポップクリニークチークポップブラッシャーは夏のクールトンにも似合う色です。ウォームトンには本物に似合わない色ですが。 そして色が思ったより濃いです。完全にあまりありません。ティナは嫌いですが、完全にティーナ製品です。他のウォームトーンの色があまりにもたくさんありますが、きれいだとちょうど買ってはいけません。本人に合わせて買わなければなりません。
워낙 유명한 제품이긴 한데 어울리는 컬러가 제일 중요해요
색상은 너무 이쁜데요?^^ 맞지 않아서 아쉽네요
크리니크 블러셔 유명하지만 본인색상에 맞게 사야지요
색조는 본인에게 맞는거 사야죠ㅜ
팬지팝은 쿨톤 블러셔로 워낙 유명한 컬러라.. ㅠㅠ 이래서 퍼스널 컬러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ㅠ
확실히 여름 쿨톤 아이템이네요 ㅠㅠ
나한테 어울리는 컬러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유명한 제품이군요 본인 톤에 맞는 거 하면 더 좋을 거 같네요
이런 컬러 어울리고 싶은데 ㅠㅠ
자기한테 어울리는 컬러가 중요하죠
색상이 화사해서 잘표현해야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