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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は20代後半までにきびが発生するタイプでした。
だから起こった習慣の一つ
枕にタオルを敷いて寝るんです。
寝て起きたらそのタオルで洗うときに使っています。
毎日変わる枕カバーなので
汗やほこりから顔を守ってくれています。
旅行に行くときはぜひハンカチを持っていって
枕の上に載せています。
だからか年齢を食べているのかはわかりませんが、30代の今はにきびがありません。🙂
今、151K人がにきびについて話しています
매일 바꿔주는거니 깔끔하긴하겠어요
깔끔하고 생각보다 편해요.
매일 매일 바꿔주니 깔끔하겠네요
매일 바꿔주는 배개 커버라고 할 수 있죠ㅎㅎ
베개커버 자주 갈아주는게 좋은데 은근히 번거로운데 좋은 아이디어네요.
맞아요! 번거롭지 않고 훨씬 젛아요!
매일 바뀌는 베개커버라니 번거롭진 않나요?
베개커버는 베개를 넣따 뺐다 해야하지만 수건은 위에 올리기만 하면되니 훨씬 간편하지요~
오 좋은 꿀팁인것 같아요
오랫동안 유지하는 방법인데 괜찮아요
저랑같네요. 저도 수건깔고자요 저는 여드름은 아니고 베개커버 자주 빠는게 싫어서 깔고자요
맞아요ㅋㅋㅋ 커버 자주 안빨아줘도 되서 좋아요
저도 저녁에 머리감기 패스한날 수건깔고자요 피부트러블 있는날도요!
머리감지 않은날 까는것도 방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