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 cena ho servito ai bambini pancetta di maiale alla griglia.
La più piccola, che non mangia pancetta di maiale, ha optato per lo spezzatino. Chissà quando arriverà il giorno in cui tutti e tre mangeremo lo stesso pia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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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o 16
빠담소리
아이들 입맛에 맞춰 삼겹살과 고기장조림을 준비하신 정성이 느껴져요.
세 명이 같은 메뉴를 먹는 날이 오면 더 따뜻한 저녁이 될 것 같아요.
못멧지
scrittore
엄마아빠와 한음식으로 먹는날 기다리네요
아직은 다 따로해줘요
피부미인되고파
아이가 다들 입맛이 제각각이죠
삼겹살 먹기 좋은 사이즈네요
못멧지
scrittore
얇게 썰어주니 잘먹네요
굽다가 몇개 주워먹었어요
민초파이
급 삼겹살 생각납니다.
옆에 김치 올려서 같이 구워서요ㅋ
못멧지
scrittore
김치에 야채에 다굽고싶네요
사진보면서 군침흘려요
언니파우치요
삼겹살이 저의 입맛을 돋과요
한쌈 하고 싶지만 참아야지요...
못멧지
scrittore
맛있게 해서 드셔요
야채랑 드시면 좋지요
wonhee095003
노릇노릇 맛나게 구우셨네요
엄마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못멧지
scrittore
너무 구웠다간 혼나요
맛있게 구우려고 해요
더달달s
오 삼겹살 넘넘 맛있어보입니다~
막내는 삼겹살을 안 먹는군요ㅠㅠ 같이 먹어주면 요리사가 힘이 덜 들텐데 말이죠.
잘 맞춰주시니 아이들은 넘 행복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