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aussi testé Dandelion, souvent surnommé le « blush national » ! J'ai été surprise de constater que son boîtier était en papier et non en plastique. Il est fourni avec un mini pinceau, mais j'ai préféré utiliser un pinceau Fillimilli. La couleur est un rose subtil qui illumine les teints froids. Grâce à sa pigmentation légère, il est agréable à utiliser au quotidien. Il contient quelques nacres, ce qui pourrait déplaire à celles qui n'aiment pas les paillet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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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ire18
민족의배달
단델리온 진짜 클레식 스테디제품이죠!
파리양
국민 블러셔 군요 굿초이스
코코나코코
저한테는 이거 너무 칙칙하게 발색되더라고요.
무지개다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겠어욧
핑핑크
호불호가 있군요 써보고 싶긴해요
cool20239129
펄있다니 조금 아쉽네요ㅜㅜ펄 안좋아해서
zntkskzlzy
348.호불호지만 좋은 후기 잘봤어요
chukk1338
단델리온은 국민 블러셔죠, 아직도 유명하군요
kim7937kr
국민템 단델리온 어느 피부에도 잘 어울리는 색이라서 좋은 것 같아요
행복한걸요
아주오래전에 사용한적이 있어요
tldus349772
완전 유명한 제품이죠!! 하지만 저는 사용을 안해봤답니다 ㅎㅎ
상큼이로다
저도 이거 20대 때 많이 사용 했던 제품이네요 워낙 유명하죠
강해져라피부야
발색 사진도 함께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ㅎㅎ 유명한 제품은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누운누운
단델리온 오랜만에 보네요^^ 은은한 핑크색상이 넘 예쁘다고 생각해요 저도. 특히 봄여름에 잘어울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