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 fille a dit qu'elle aimait bien celui qu'elle utilisait, alors ils m'en ont envoyé un.
따님이 참 착하시네요
우리 딸이 남미쪽에 10년넘게 살다와서 엄마가 그리워서 많이 마음 고생을 했어요. 그래서 엄마 한테 각별하답니다.
미샤비비크림이네용ㅎㅎ
따님이 마음이 고우시네요
좋은 제품 잘 챙겨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