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i préparé des pleurotes royales braisées.
Les pleurotes royaux ont une texture moelleuse comme de la viande et un goût délicieux.
새송이버섯 조림 하셨군요 버섯이 고기처럼 쫄깃해서 맛있죠
저도 버섯의 쫀득쫀득 식감 너무 좋아해요
어렸을 때는 버섯 식감이 싫어서 안 먹었는데.. 이제는 그 식감이 좋아서 찾아서 먹게 되네요.
오~~이 반찬 너무 좋아해요
버섯 식감이 약간 고기 같아요~ 맛있게 잘 만드셨네요!
버섯 식감이 참 좋지요 피망넣으셔서 맛나게 볶으셧네요
새송이 고기 식감처럼 쫄깃하고 맛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