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n'avais pas mal au ventre, alors j'ai ajouté du bouillon au riz restant et j'en ai fait du porridge. Il est onctueux, se déguste facilement et est doux pour l'estomac.
죽 드시고 속이 편안해 지셨으면 좋겠네요 편안한 오후보내세요
정성스러운 한 끼가 느껴져요! 얼른 회복하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육수에 시래기 인가요? 야채도 보여서 더 건강식 같아 보입니다.
속은 괜찮으신가요 얼른 나아지시면 좋곘네요
점심 잘 챙기셨어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