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e jour à Chiang Mai
Je suis en pleine guérison
Avant, j'achetais toujours mon eau avec de l'argent.
Je suis allée dans un restaurant coréen pour manger du samgyeopsal, et l'eau est gratuite !
치앙마이 여행 중이시군요 무료로 물 드실 수 있음 좋죠
맨날 돈주고 사먹고 비싼음식점은 물도 에비앙만 있어서 물 두병마심 물값이 2만원이 훅 넘어가요.
물 돈주고 사먹어야 하는군요 삼겹살 맛있게 드세요
삼겹살 구워서 접시에 담아주는데 식으니까 맛은 좀 떨어지더라구요.
삼겹살 직접 구워먹진 못하고 주방에서 구워서 주세요.
우왕~ 치앙마이가셨군요~~!! 너무 부럽네요 즐겁게 즐기다 오세요
이른휴가 왔어요. 일찍 다녀오면 또 다들 휴가철에 부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