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 primero que hago al llegar a casa después de salir es cepillarme los dientes.
Voy a tomarme una refrescante taza de té de cebada.
양치 개운하게 잘 하셨어요 보리차 맛나게 드셨죠 ^^
네~ 개운하게 양치하고 보리차 한잔~ 시원하게 마셨답니다~~
양치요정이다~ 어떻게 물 마시기 전에 양치질이란 말인가~
ㅋㅋㅋㅋㅋ 내가 니덕에 요정이 되어본다... 양치요정 머선일인데~~ ㅋㅋㅋㅋㅋㅋ
외출 하시고 나서 바로 양치로 깨끗하게 잘 케어 하셨어요
양치해서 오는 그개운함이 너무 좋아요... 어지간하면 꼭 양치하려구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