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apliqué el bálsamo colorante Son & Park en tono Peony.
예전에는 이런 타입의 컬러밤들을 진짜 많이 사용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귀찮아서 둥근 통에들은 또 사용이 잘 안 되네요. 제가 늙어서 그런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