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dijeron que bebiera agua antes de tener sed. El té de cebada que herví y dejé enfriar anoche está tibio. Pienso tomar una taza antes de acostarme. Sabe bien y tiene un sabor sabroso, así que lo estoy disfrutando mucho.
자기전에 보리차드시면서 수분 보충 잘 하셨어여 편안한 밤 되세요
자기전 마시고 자야 다음날 건조하지 않아요 따뜻한 보리차도 좋네요
구수한 보리차~ 전 생수보다 보리차가 참으로 좋아요.
저도 그래서 거의 매일 한 주전자 끓이고 있어요 시원하게 마셔도 참 좋아요
보리차한잔이 생각나는 비주얼이긴하네요
따뜻해도 차가워도 마시기 좋더라구요 매일 끓여서 각자 보온병에 넣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