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 there really that many No. 13s in our country...?

These days, foundations and cushions are often released in shades like 13, 17, and 19, you know.

 

I also often hear that my skin is bright and white when I compare myself to people outside.

I'm the honest No. 19.

Or is it just because the trend in our country is to have bright, radiant skin?

 

In the past, even No. 21 gave off a bright vibe.

Lately, it feels like you have to be shade 13 to 19 to have fair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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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
  • 망고홍차아이스티
    저도 이거 너무 공감!! 저도 19호이긴 한데,(사실 이것도 안 믿겨요 21호 같은데.. 19호라고 해서)
    13호는 진짜 밝은 톤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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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 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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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뭔가 밝은 피부의 기준이 상향평준화 된거 같아요...!ㅋㅋㅋ
  • 미니미니민민
    와 엄청 하얀피부신데요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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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 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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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크림을 꾸준히 바르고 밖에 잘 안나가면(?) 조금 더 하얘지는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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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빠의파우치
    그러게요 옛날에는 21호도 밝은 호수였는데 요즘은 13호 아니면 하얀 축에도 안 쳐주는듯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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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배동 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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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쵸 ㅜㅜ 13호는 예전에 있지도 않았는데..그나저나 닉넴 넘 재밌으시네요 ㅋㅋㅋㅋ오빠의파우치~~ㅎㅎㅎ
  • 조아_코덕
    요즘은 무너지는 색상까지 고려해서
    본인 톤보다 한톤 밝은걸 선호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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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해군주쿠키
    저도 살면서 저만큼 하얀 사람 본적이 손에 꼽는데 13호는 너무 밝아요ㅋㅋㅋ 
    19호만 써도 원래 피부색처럼 자연스럽던데 우리나라는 피부 메이크업=톤업이라는 인식이 큰것 같아요 
    피부색에 맞게 써야 메이크업도 안 두꺼워보이고 원래 피부가 좋은 것처럼 보이는데 말이죠ㅎㅎ
  • 49키로로
    한참 색조를 안해서...13호도 있군요. 옛날 사람이라 놀랍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