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a blush that is slightly close to a peach color.
It is expressed subtly and shyly.
블러셔컬러 예쁘네요 즐거운 저녁 되세요
진하지도 연하지도 않아서 좋아요. 똥손도 실패없이 할 수 있는 색상이라서 사서 사용중이예요.
다음 만남때는 은은하고 수줍게 찍어바르고 나오세요~~ 기대하겠어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