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를 바르면 처음에는 예쁘게 발리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면 입술 전체 색은 빠지고 안쪽만 진하게 남아서 고민이에요ㅠㅠ 특히 밥을 먹고 나면 입술 경계 부분이 얼룩덜룩해 보여서 계속 수정하게 되네요.
립밤을 바르고 틴트를 바르면 지속력이 떨어지는 것 같고, 각질 제거를 해도 며칠 지나면 또 건조해져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촉촉한 틴트를 좋아하지만 너무 잘 지워지는 것도 아쉽고, 지속력이 좋은 제품은 입술이 건조해지는 느낌이에요.
혹시 틴트를 오래 예쁘게 유지하는 방법 있을까요? 각질 부각이 적고 착색도 자연스러운 틴트나, 입술이 건조하지 않은 제품 추천도 받고 싶어요😊
댓글0
틴트 인기글
최근 24시간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
최근 30일 동안 받은 댓글·추천·스크랩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