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 메이크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 AD [04 젠틀 브릭] 리뷰!!

웨이크 메이크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 AD [04 젠틀 브릭] 리뷰!!웨이크 메이크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 AD [04 젠틀 브릭]**은 제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틴트 중 하나예요. 젠틀 브릭 컬러는 이름 그대로 차분하고 은은한 벽돌 톤으로, 너무 붉거나 채도가 강하지 않아 웜톤 피부에 정말 잘 어울리는 색감입니다. 데일리로 바르기에도 부담 없고, 약속이나 사진 찍을 때도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살려주는 느낌이라 자주 손이 가는 컬러예요.

 

질감은 워터 기반이라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시간이 지나면 입술에 잘 밀착되는 픽싱 틴트 특유의 마무리가 돼요. 겉은 보송하게 정리되지만 속은 건조하게 당기지 않아 균형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잦은 음료나 간단한 식사 후에도 컬러가 남아 있는 시간이 길어서 수정 횟수가 줄어든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발색은 맥트 없이도 자연스러운 발색이 잘 되고, 입술 전체에 풀로 바르거나 안쪽만 그라데이션으로 바르기에도 모두 예쁘게 표현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안쪽 그라데이션으로 발라서 혈색 있는 듯 자연스러운 립으로 연출하는 걸 좋아했어요. 다만 너무 건조한 입술에는 틴트 단독으로 바르면 약간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바르기 전 가벼운 립밤으로 보습을 해주면 훨씬 더 예쁘고 편안하게 지속됐습니다.

 

틴트의 지속력은 평균 이상으로, 흐르거나 번지는 느낌 없이 색이 남아 있는 편이었어요. 컬러가 은은하면서도 얼굴에 생기를 더해주는 느낌이라 평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렸습니다.

 

전반적으로 **웨이크 메이크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 AD [04 젠틀 브릭]**은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컬러

✔ 적당한 지속력

✔ 부담 없는 발림성

을 모두 갖춘 틴트입니다. 데일리용 틴트나 첫 틴트로도 충분히 추천할 수 있는 컬러이자 제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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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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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n
    워터 블러링 픽싱 틴트네요
    오래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