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파 서포터즈 11기 여쿨라펭귄입니다
٩(៸៸ᵔꇴᵔ៸៸)و
제 닉네임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저는 여름쿨, 그 중에서도 라이트톤인데요.
하지만 무쌍에 꼬막눈이라
자연스럽고 맑은 메이크업을 하면
눈이 확 커지게 하기는 힘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여쿨라여도
진하게 올릴 수 있는 색조제품들과
여쿨 무쌍 꼬막눈의 메이크업 팁까지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제품은 릴리바이레드의
무드키보드 - 12 #딸기칩스모어입니다!
사실 이 제품은 완전 쿨!
이라기 보다는
미지근한 쿨 뉴트럴에 가까운데요.
그래도 쿨톤이기 때문에
색조를 편하게 올릴 수 있어요.
구성이 엄청 알차죠 +_+
베이스부터 아이라인까지
10구로 구성된 팔레트예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무쌍, 꼬막눈인데요.
위 사진 구조를 바탕으로
섀도우를 바르면
자연스럽게 눈이 커지더라고요 ///
요즘 다굽자 메이크업이 유행이잖아요.
쿨톤이지만 굽고 싶다!
음영을 많이 넣고 눈 크기를 키우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이 팔레트를 추천합니다💗
두번째 제품은 롬앤의
베러 댄 치크 - N02 바인 누드예요.
이 제품도 여쿨뮤트 블러셔로 정말 유명하죠?
사실 저는 이 제품 말고
여쿨라에게 유명한 클리니크의 발레리나 팝을
더 자주 사용했는데요.
뮤트하지만 보송한 느낌을
바인누드가 정말 잘 살려주더라고요.
보라색 한 스푼이 섞인 뮤트핑크라서
더 오묘한 매력이 있어요 !
딸기우유 블러셔의
어린이 같은 부분이 싫고
조금 더 차분한 무드를 원하신다면
이 블러셔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ദ്ദി(៸៸›ᴗ‹៸៸ )
마지막 제품은 롬앤의
더 쥬시 래스팅 틴트 - 03 베어 그레이프입니다!
여쿨뮤트의 베스트 틴트죠?
사실 저는 기대를 전혀 안 하고 2년 전
제품 테스트를 해봤는데요.
처음 테스트를 하자마자
와... 이건 사야해... 했답니다.
정말 오묘하게 예쁜 색을 가진 틴트예요.
여름쿨톤이신 분들에게는 완전
MLBB 색으로 발색될 거랍니다!
저는 그래서
선크림이랑 베어 그레이프 틴트만 바르고
나가는 경우도 꽤 많았어요 +_+
벌써 3통 넘게 사용한 후기니
믿고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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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여쿨라지만 색을 쌓기 좋은
색조 화장품 3개를 보여드렸어요.
하지만 저는 퍼스널 컬러란
자신에게 더 잘 어울리는 톤일뿐
그곳에 억매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톤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즐겁게 본인을 꾸미는 길이라는 걸
꼭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 •̀֊•́՞)ฅ
그럼 다음에도 도움되는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안녕 ~~ ദ്ദി(。•̀ 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