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오늘 에버랜드 갔다가 진짜 더워서 넘 힘들었어요 애들도 덥긴 했는데 그래도 잘 놀았네요 아이들이 커서 뭐 이제 엄마가 해줄것도 없더라고요 ㅋ 그냥 따라 다니는 정도. 암튼 다음엔 둘만 와도 될거 같은. 근데 진짜너무 더우니 음료만 엄청 사 먹은듯요. 슬러시 얼음을 당해내질 못하더라고요 전부다.. 품절 사태까지 ㅋ 피곤한 몸 이끌고 집에와서 잠깐 팩 하고 있어요 물광 팩인데 수분감 가득... 피부 좀 쉬게 하고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