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를 하면서 마스크 팩 붙이고 있을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샤워하면서 얼굴에 얹어 놓고 씻을 수 있는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팩을 선호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숨의 브라이트 어워드 버블디 마스크 블랙 인데요. 펌프 한 두번으로 얼굴 전체에 발라 놓으면 거품이 뽀글뽀글 하얗게 생깁니다. 그러면서 노폐물이나 피지도 제거하고 나중에 그 거품으로 돌돌 얼굴 마사지하면서 씻어내면 세상 뽀송하고 기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