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향50
확실히 왼쪽이 더 타요 피부가 느껴져요 ㅎ
하루가 다르게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한 낮에는 에어컨을 틀때도 있구요.
차가 오래되기도 했고 썬팅이 약하게 되서 최근에는 차유리의 썬팅을 새로 했어요. 하지만 들어오는 자외선은 여전히 걱정되요.
그래서 저는 얇은 장갑을 끼고 운전하고 있어요. 가끔 조수석에 타는 사람들이 웃어요. 저도 운전하는 제 모습을 상상하면 피식 웃음도 나오고 웃기지만 제 손은 소중하니까요. 그리고 점이나 얼룩이 생기면 없애기도 어렵구요.
반팔이나 민소매 입고 운전할때면 손이나 팔관리 어떻게 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