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춘이530707
답답한 기분이 들때 있긴해요 저는 그러면 클렌징 티슈로 박박 닦어요 승질이;
예전에는 메이크업을 해도 크게 불편하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화장만 하면 얼굴이 괜히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특히 쿠션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몇 시간 지나면 피부가 숨 막히는 느낌처럼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화장을 지우고 나면 갑자기 편해지는 느낌도 들어요
제품이 안 맞는 건지 아니면 피부 컨디션이 바뀐 건지도 모르겠어요
예전이랑 똑같은 제품을 쓰는데도 갑자기 이렇게 느껴지는 이유가 뭘까 싶어요
베이스를 얇게 해봐도 비슷한 날이 있어서 더 헷갈리더라고요
피부가 예민해진 건지 모공이 막히는 느낌 때문인지 괜히 신경 쓰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화장을 해야 하는 날이면 피부 컨디션부터 먼저 보게 돼요
다들 메이크업하고 답답함 느껴질 때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