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후 선크림을 덧바르시나요?
이게 은근히 사람마다 습관이 다르더라구요
아침에 화장 전에 비플레인 녹두 쿨링 수분 선크림을 발라주고 그 뒤로는 화장이 지워질까봐 덧바르지 못하겠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외출하면서 땀도 흘리고 손으로 얼굴도 만지고 마스크나 머리카락이 닿으면서 선크림이 많이 지워져 있을 것 같지 않나요? 특히 자외선 차단 효과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떨어진다고 하니까 다시 외출할 일이 있거나 햇빛을 맞는 환경이라면 한 번 더 발라주는 게 좋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외출 후에도 선크림을 다시 바르는 편인가요 아니면 아침 한 번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요즘 쿠션이나 선스틱처럼 메이크업 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해볼까 고민 중이에요 번거롭지 않게 덧바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꾸준히 실천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기도 해서요
혹시 직장이나 학교에서 따로 시간 내서 덧바르시는지 아니면 그냥 생략해도 되는지 궁금해요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 있거나 꿀템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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