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까지 같이 신경 써야 하니 제품 선택이 더 까다로운데,.. 저도 아직 딱 맞는 제품을 찾는 중이라서 경험담이 와닿네요.
요즘 몸 컨디션이 저하되면서 얼굴, 피부에도 비상이 걸렸어요.
낮시간에 갑자기 붉어지는 나비존 구역의 피부 때문에 고민이 생겼어요.
아침엔 괜찮지만 이후에 슬슬 오를 붉은기 진정한다고 아침 기초할때 신경을 쓰고 있어요.
약산성의 클렌징폼도 쓰고 진정성분이 들어가 있는 미스트와 세럼을 번갈아 쓰고 있지만 어느순간 갑자기 화르르 덮치는 열감에 난감합니다.
얼굴에 열이 오르면 붉은기도 문제지만 모공도 넓어져 보여서 오렌지껍질 같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모공이 원래 커서 이게 더 스트레스를 주는거 같아요.
이 열감을 줄이기 위해, 피부자극을 적게 하려고 합니다. 피부에 손을 덜대기도 하고, 피부 장벽 강화를 위해 늘 꾸준히 피부장벽케어 기초 화장품을 쓰고있어요. 순한 제품으로 쓰니 한결 도움이 되네요.
그리고 메이크업 할때도 신경을 씁니다.
컨실러를 좀 넓은부위에 발라 쓰기도 하고, 메이크업 베이스도 쓰는 등 색상 보정과 커버도 하고 있어요.
그래도 붉은기와 홍조, 모공들을 잡기엔 역부족입니다.
이 아이들 잡으려면 보색의 제품들을 써야 할까요?
컨실러를 써서 가릴지, 비비크림으로 더 확실하게 가려줄지가 고민이 됩니다.
두껍게 올라가는 것도 싫지만 더 손대서 자극을 주고 싶지는 않습니다.
아래의 제품중 닥터자르트는 썼던 비비중에 제일 좋았어서 다시쓸까 고민중이고,
나머지 2가지는 홍조와 모공가리기 템으로 좋다고 친구들이 추천해줘서 넣어봤어요.
요즘 저의 고민, 홍조와 모공 잘 가려주는 메이크업 화장품들 소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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