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되면서 피부에 관심이 많아지는건 남자도 마찬가지인데요
이 나이가 되면 내가 얼굴에 뭘 발랐다!!!
표시 나는거 보다 은은하게 피부톤이 좋아보인다라는 느낌의 제품들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갠적으로 여러가지 커버로션을 써봤는데.. 일단 나이가 들면 남자분들은 아닐수도 있겠지만 수부지화 되어가는거같아요. 그래서 메트한 커버로션 되면 이거 바른부분이란 안바른 부분이랑 티도 나고 티 안나게 발랐다
하더라도 뭔가 .. 어색합니다
팀장님 얼굴에 뭐 발랐나요 ?? 이말 들으면 그날 하루 신경이 음..
서론이 길어졌는데 여튼 제가 애용하는 제품이 있는데 정샘물쓰 맨입니다 전 샌드호수 23호 사용중임돠
큰맘 먹고 쿠션도 샀는데 ~
쿠션보다는 커버로션을 더 선호
왠지 쿠션은 어색 하더라구요 ~
액체 타입이라 초보남자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고
실패확률도 쫌 낮은거 같아요
근데.. 주사기 튜브 특징상.. 이 부분이 더러워지는건...
어쩔수 없는 느낌인듯...
뭐 제가 아직 이정도까지 관리하는 레벨은 아닌거 같고 ㅋㅋ
자그럼 우선 느낌을 보자면
이정도 느낌입니다
어 이거 표 많이 나는거 아니에요 ? 하는데
생가보다 안납니다..
그리고 외부활동하면 피지와 자연스러운 콜라보로 .. 더 자연스럽게 되는거 같아요
제품도 중요하지만 바르는 스킬도 중요합니다
전 커버로션을 쓰게 되면서 퍼프도.. 쓰게 되었습니다
핸드 빠밧 하면서 쓰는 제품 아니에요 ...
퍼프쓰면 더 자연스럽게 됩니다
팡팡팡!!!
정샘물 맨 커버로션의 가장 큰 장점은 뭉침이 적다 ~
과도한 느낌없다 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팁을 공유하자면
점을 찍듯 ~ 소량으로 얼굴에 톡톡 찍어줍니다
그다음 퍼프로 팡팡팡팡쓰 ~
끝이에요 ~
양은 본인의 톤에 맞게 조절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한번 테스트로 이정도 쓰면 워 패왕별희네
이정도 쓰면 적당하네 본인이 피부색에 맞게 조절...
첨에는 어색했는데 저거 한통 다 쓸때쯤이면 마스터가 되어있을꺼에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무조건 이중쓰 세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