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사복 패션에서 가방 정보 궁금했던 분??
가을 코디에 툭 걸친 큼직한 블랙백이
전체 룩 분위기를 확 살려주는데요.
화제가 된 문가영 가방으로 함께 언급되고 있는 제품은
샌드릭(SANDRIC) TWO WAY LEATHER BAG이에요.
마치 에르메스 가방처럼 생겼는데,
가격도 명품백처럼 백만원대를 훌쩍 넘는 게 아니라
20만원대라 더 눈길이 가더라고요.
✅ 문가영 가방으로 화제된 샌드릭 백은?
샌드릭 TWO WAY LEATHER BAG은
각 잡힌 토트백보다는 자연스럽게 축 처지는
큰 실루엣이 매력적인 가방이에요.
두꺼운 스트랩에 앞쪽 오픈 포켓이 더해져
깔끔한 디자인인데도 너무 밋밋해 보이지 않고요.
크로스백과 숄더백 두 가지로 연출할 수 있어서
옷 스타일에 따라 다르게 매기에도 괜찮아요.
크기는 높이 53cm, 너비 37.5cm, 폭 10.5cm로
미니백보다는 확실히 넉넉한 사이즈!
✅ 샌드릭 가방 가격은 20만원대
공식 판매가는 238,000원이에요.
컬러는 블랙, 다크 브라운, 카키 세 가지가 있고
문가영 패션처럼 모노톤 코디에 매치한다면
블랙이 가장 비슷한 분위기를 내기 좋아 보여요 🖤
한 가지 알아둘 점은
제품명은 LEATHER BAG이지만 천연가죽은 아니에요.
공식 소재는 폴리우레탄 100%의 부드러운 페이크 레더라
소재까지 보고 구매하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 가을 가방으로 매치하기 좋은 이유 🍂
이런 빅 숄더백은 니트나 재킷처럼
볼륨감 있는 가을옷이랑 특히 잘 어울려요.
가방 자체가 큼직해서 심플한 코디에도 포인트가 되고
블랙은 데님부터 슬랙스, 롱스커트까지
크게 가리지 않고 매치하기 쉽고요.
문가영 패션처럼 힘을 많이 주지 않은 룩을 좋아한다면
가방만 크게 툭 걸쳐주는 스타일도 참고해볼 만해요.
20만원대 가을 가방을 찾고 있었다면
샌드릭 TWO WAY LEATHER BAG도 후보에 넣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