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잡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어 피니쉬 팩트 사용 후기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 사용 후기

 

  제 피부는 복합성으로 티존부위는 유분기가 많은 편이에요.

겨울철에도 이마와 코 부위는 화장 후 3~4시간 이후엔 유분기가 눈에 띄네요.

특히 코와 볼이 연결된 굴곡진 부위와 인중쪽에 번들거림이 조금 더 있어요. 피지 때문에 그쪽 모공이 눈에 확 들어와요.

  요 피지 잡으려고 바닐라코 제품 사용하고 있어요.

바닐라코 파우더가 유명하더라고요. 올리브영가서 직접 테스트 해 보고 데려 왔어요.

가루 형태의 파우더와 팩트로 된 제품 중에 파우더가 더 유명한데 저는 팩트가 편할 것 같아 팩트로 선택했어요. 크기가 일반 팩트와 비슷하거나 약간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아요.

팩트로 된 제품은 3가지 타입으로 나뉘어 있어요.

라벤더는 노란톤 피부에 추천하고 블루색은 칙칙한 치부톤에 추천하고, 그리고 투명색은 오리지널이더라고요. 저는 오리지널 쓰고 있어요.

  아침에 화장하고 마무리 단계에 티존 부위만 한번 더 이 팩트로 마무리 해 주면 오랜시간 번들거림 없이 무너지지 않는 보송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요.극세사 질감의 파우더 퍼프와 입자가 엄청 고운 파우더가 모공을 잘 가려주어 투명한 피부 표현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피부에 답답하게 얹어지는 느낌이 없이 가볍게 발려서 편해요. 수정 메이크업으로 여러번 덧발라도 뭉치지않아 좋아요.

저처럼 유분기로 팩트나 파우더 찾고 계시면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 한 번 써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피지 잡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어 피니쉬 팩트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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